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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초장의 집 1만 1000달러 모금
가정 폭력으로 피해를 당한 여성과 자녀돕기에 사용할 터
기사입력  2018/04/27 [06:38]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크리스천비전


   가정 폭력 피해 여성과 그 자녀들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보살펴주는 사랑의 안식처인 푸른초장의집(원장 빅토리아 홍)이 지난 18일 가든그로브 동보성에서 일일식당을 열었다.


   학대받는 여성과 자녀들을 돕는 일을 하고 있는 푸른초장의집 빅토리아 홍 대표는 “가정폭력 피해 여성들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폭력을 피할 수 있는 안전한 장소이다. 남편이나 가족들로부터 오랜 시간 폭행을 당해온 여성들과 어린 자녀들은 심리적 상태가 매우 불안정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에게 마음의 안정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조용한 안정한 장소가 필요한데 이번 일일 식당을 통해 들어온 후원금을 쉘터를 찾아온 피해여성들과 그 자녀들에게 깨끗하고 편안한 장소를 제공해주고 마음 편히 쉴 수 있도록 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일일식당에서 1만 1000달러의 후원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엔 30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하고 2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했다.


                 김동훈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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