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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권사 초청 간증집회
남가주한인목사회 주관
기사입력  2018/04/27 [05:08]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오직예수선교교회에서 신은경 권사가 간증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샘신 목사)는 지난 22일(주일) 오후 4시 오직예수선교교회 본당에서 신은경 권사 초청 간증집회를 가졌다. 운영위원장 엘리야 김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의 인도로 시작된 간증집회는 박종대 목사(남가주교협중경회장)가 대표기도를 하고, 목사장로중창단(지휘: 데이빗 리 목사, 반주: 은신그린)이 특송을 불렀다.

▲목사장로중창단(지휘 데이빗 리 목사)이 특송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샘신 목사가 신은경 권사를 소개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회장 샘신 목사는 “KBS 9시 뉴스 간판 앵커였던 신은경 권사가 박성범씨와 결혼 후 방송계를 전격 떠난 후, 신 권사는 영국으로 유학, 웨일즈 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해, 한세대 등에서 가르치다 남편과 함께 정계에 입문을했다. 그동안 새누리당 상임위원, 자유한국당 전임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 초빙교수로 있으며, CTS-TV에서 미라클 7000을 진행 중에 있다”고 소개하며, 큰박수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오직예수선교교회에서 신은경 권사가 긴증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신은경 권사는 “2남2녀 중 맏이로 태어나 중학교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홀로 남겨진 어머니를 위해 치열하게 땅만 보며 살아왔다. 두 번의 아나운서 공채에서 고배를 마시고 마침내 1981년 KBS아나운서로 선발되었다. 9시 뉴스 앵커로 발탁되어 한국과 세계 곳곳의 수많은 소식들을 전하며 역동적인 젊은 시절을 보냈다고 했다. 이후 박성범 앵커와 결혼 후 모태신앙인인 남편과 함께 교회를 다니면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방송, 강연, 집필 등을 통해 하나님의 증인이 되겠다는 사명을 갖고, 간증집회, 동기부여 강연 및 집필활동을 활발히 해오고 있다”고 간증했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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