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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5주년 및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
미주성시화운동본부 & 홀리클럽
기사입력  2018/04/19 [12:5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창립 15주년 및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를 드린 후, 김완중 LA총영사, 서영석 LA평통회장 및 미주성시화 관계자들이 케익을 커팅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성시화운동본부(미주대표 송정명 목사, 이하 미주성시화, 621 S. Virgil Ave #455) 및 홀리클럽은 지난 15일(주일) 오후 5시 ‘창립15주년 및 사무실 이전 감사예배’를 소망선교교회(담임 조은철 목사)에서 드렸다. 이성우 목사(미주성시화 상임본부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1부 감사예배에서 옥세철 장로가 대표기도를 한 후, 송정명 목사(미주대표)가 환영인사를 했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미주대표 송정명 목사.     © 크리스천비전

   송 목사는 “미주성시화 및 홀리클럽이 창립 15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5년 동안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사역도 더욱 왕성히 펼쳐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 공동총재)와 박희민 목사(미주성시화초대대표회장)가 영상을 통해 축하메시지를, 김기원 교수(미주성시화)가 사역을 소개하고, 김수희 권사(여성홀리클럽 부회장)가 성경봉독(열왕기상 18장 36절)을 한 후, 진유철 목사(미주성시화공동회장)가 ‘지금도 계속되는 갈멜산 영적전쟁’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 진유철 목사.     © 크리스천비전


   진 목사는 “엘리야 선지자의 제의에 의해 갈멜산상에서 엘리야와 바알 선지자 450명이 대결을 한다. 엘리야는 이스라엘을 향해 결단을 촉구한다. 이는 당시 이스라엘이 여호와와 바알을 겸하여 섬기는 어정쩡한 상태에 있었기 때문에 엘리야는 그런 미지근한 신앙에 대해 일침을 가하고 있다. 바알 선지자 450명과의 대결에서 바알 선지자들의 기도를 보면 바알종교가 얼마나 인본주의적 종교인지를 알 수 있다. 반면에 엘리야의 기도는 철저한 신본 주의적 기도로서 이 대결의 목적이 오직 이스라엘로 하여금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심과 회개를 촉구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는데 있음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엘리야에 의해 무너진 여호와의 단이 수축되고 모든 백성이 여호와 앞에 엎드려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시로다’라고 고백함으로 중단되었던 예배가 재개되고 이스라엘 종교가 회복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는 장차 그리스도에 의해 여호와께 대한 참된 신앙이 회복되고 열방이 여호와 앞에 무릎 꿇는 때가 임할 것에 대한 예표를 하고 있다. 미주성시화를 통해 지금도 계속되는 갈멜산 영적전쟁에서, 주의 말씀으로 거룩한 도시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LA김완중 총영사.     © 크리스천비전

   김완중 총영사는 “미주성시화가 지난 15년 동안 사역을 잘 감당해 온 것을 축하하며, 또 다른 15년이 미주사회를 퍼져나가 다민족과 함께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LA평통회장 서영석 장로.     © 크리스천비전


   서영석 장로(LA평통회장)는 축사를 통해 “미부성시화가 미주한인사회에 복음의 아름다운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주홀리틀럽 회장 김경수 장로.     © 크리스천비전


   김경수 장로(미주홀리클럽회장)는 “하나님께서는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명령하셨다”(레 11:45, 벧전 1:16)며 “홀리클럽을 통해 하나님나라가 이 땅에 이뤄지길 소망한다”고 말한 후, 민종기 목사(충현선교교회 담임)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충현선교교회 담임 민종기 목사.     © 크리스천비전

 

▲행사후 관계자들이 할렐루야를 외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한기형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제2부 식사와 교제의 시간에는 CCC SMTC 찬양팀이 찬양을 하고, 임원과 외빈일동이 창립 15주년을 축하하는 케익을 커팅한 후, 각계각층의 단체 소개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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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og 18/04/24 [07:10]
성시화, 가슴설레는 단어 입니다.수고들 많으시고 헌신해주시니 감사합니다.지도자되시는 분들은 존경의 평판이 가끔들려오곤 합니다. 그러나 여기 사진속 인물들중 간통자 사기꾼 양아치 범죄자 정말 위선자, 폭력자, .....정말 구역질이 납니다.성시화 지도자 여러분 우선 먼저, 자신을 진실로 성결케하세요, 자기 상을 이미 다 받았느니라..나는 날마다 죽노라, 철저한 자기부인으로,..물거품 같은 인기아닌,진실한 영원한 존경을 사는 사람들,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아니한 ..하나님이 숨겨놓은 오늘날의 기드온 용사들 만이 성시화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좀 노력하다가 또 역사의 뒤안길로 잊혀져 갈뿐 ...여러분 정신 차리세요, 다 뒤집어 엎어 버리고 다시 새로이 새로운 인물들이 나와서 하도록 돕고 천국가세요, 좀더 성화된모습으로 ....성시화된모습으로...왜 인물세탁소 범죄세탁소 위장 세탁소,..복마전, 면죄부, ..성시화는 목사들 부터, 당신들 부터..안돼요 정말 이대로는 안돼요..다는 아니겠지요..사진속에는 착해보이는 분들도 계시네요...그런데 정말 잘알려진 사악한 범죄자 천지네요, 물론 저는 더한 범죄자이지만....그러니까 이런말할 자격 없어요,..그러니 잘해 보세요..성시화라고? 그대들이..? 부끄러운 줄을 아세요, 그러니 네가 나와서 참여하라고 ? ..정말 아니에요..00목사,정신 차리게....거기가서 뭘 쭈그리고 앉아 있나...누군가는 해야 안되냐고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못하니 그래도 하다보면..아니에요.아서요...성시화란 이름 쓰지 마세요....다른 협잡이나 하세요...때가리부터 얼마나 교만하고 차겁고 마음에 독이 많고 무식하고...그러니 저런 흉악한 범죄자들모아 실미도 월미도 백골단 만들고 계시지..하나님이름팔아 평생을 치부하고 안하무인격 무시하고 잘난체하고 ...황제처럼 군림하며..마음을 고치고 말을 고쳐..그만좀 화내..주변을 둘러보고 찾아 보고 수소문해보고 ,..그래도 괜찮은 인물들이 더러 있어요. 안나온다고 찾아 가세요...여러분하고 어울리고 그 구덩이 들어오면 또 같이 망신살까봐 아나오지..찾아가요 10번 찾아가요, 그리고 간절히 오랫동안 기도해요, 그래서 참된목자 찾아부탁하세요, 봄이왓는데 통일의 기운도 무르익어 가는데...우리 가주 교계엔 언제나 봄이 올까? 언제 열매를 맺을 까? 기도할께요 눈물로 ..참으로 슬픕니다. 거기 낯짝팔려고 징그러운 미소짖는 지도자 양반들 이사진보고 위계양걸리고 피눈물 흘리고,,구역질나고 한숨짓고 절망하며 분노외 증오로 몸부림치는 동료목사들 성도들 피해자들 많아요..이게무슨 성시화요.구원의 책 신약은 구원받은 성도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 가 대부분이 천국백성 그리스도인의 윤리를 얼마나 강조하고 있오?..무슨동성연애가 어쩌고? 목사들 당신들부터 간통목사들부터 너나 할것없이 타락한 교계부터 네가정부터 네 자식들부터 네교회 성도들 부터 성시화 하고 회개시켜요...물론 이모든 말은 날향여 내자신의 내면을 향하여 발하는 포효요, 격렬한 춤사위였네요...힘이 하난도 없어요 오호라 나는 곤고한,비참한 놈이로구나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날 건져내랴...내가 얼마나 포행자요 살인자요 위선자인가 ..남들이 모를 줄알고 하나님이 아시는데....저 어떻하면 좋아요..저는 정말 죄인 이예요 선을 행하고자하나 또다른 법이 절 사로 잡아 오는 구려...죄송해요 여러분은 훌륭해요 제내면을 제가 고발하고 싶어서 남에게 투사하며 몸부림치지 않고는 이 엄청난 죄악에서 벗어나질 못하겠군요 제발 저를 성시화 해주세요 이 불쌍한 놈을 위하여 기도해주세요,정말 두려워요...같은 하는 다른곳에 있어도 우리 서로 잊지 말아요...죄송해요 절 용서해 주세요 잘못했어요 잘해 볼께요 그런데 자신이 자꾸만 사라져요...제가 죽거든 화장하여 아무데나 뿌려주세요....이대로는 죽을 수가 없네요..회개,참회개를 한후에아랴 ..그런데 이만하면 내가 참회하고 회개했다고 자신하거나 편안한ㅁ 마음이 들까요,무식한말 독이깃든 증오가 서린 말장난 용서해 주세요 저는 사실 질투하고 있는 거에요 여러분의 성결함과 성공이 부럽고....제가 너무 열등감이 많아서, 말씀으로 포장하고 내마음을 달래보아도 역시 근원적이랄까 피조물로서의 열등감이랄까? 아니 저만이 가지는 특별한 처지의 열듣감 때문에 이렇게...제마음이 얼마나 폭력적인지..그렇다고 프로파일러를 부르진 마세요...신문사는 저의 신분을 추적하지 마세요...알려지면 너무 비참하고 아내와 자녀에게 너무 추한꼴 부끄러운꼴 보이기 싫어요..저를 공격하는 마귀와 졸개들을 예수이름의 기도로 묶어 주세요..헌금 할게요 조금이라도 ...절좀 봐주세요 ,헌금조금이라도 하면 그러니까 그들의 팁받고, 중한 범죄자들 성시화 마크 보자기씌우고 배지 달아주잖아요...공로패도 쌓아놓을 곳이 없게 수여하고...신문사 사장님 절 좀 숨겨주세요..피흘리며 사냥꾼에게 ?기는 늙은 사슴입니다. 착한 나뭇군이 되어 주세요, 선녀들이 목욕하는 곳을 알아요...정신이 좀아니 많이 이상한 패배자가 죄인중의 괴수가....할일도 없어 컴퓨터 앞에 앉아 한숨짓다가-- 인생 재수생, 십수생이...교단에다가 절고발할까두려워 떨며 ..언문 조차 잃어 버리고 치매에 에 걸릴까봐 잠시 ㄲ적거려 본 것임...아 심히 불안하고 두렵도다...제발 피터여 저를 그냥 이불속에 까만 잔악속에 평강을 누리게 제 냄새나는 누더기 이불을 제껴 수치스런 벌거숭이 몸이 드러나지 않게 꽁꽁 숨겨주소서!아멘 할렐루야는 생략.....저를 일러 바치지 마세요...이제 다시는 안그럴께요, 처음으로 이렇게 해보는 건데...초현실주의?super realism? tkdlzh?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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