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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을 거룩하게 지킵시다(18)
-주일성수의 중요성과 필요성-
기사입력  2018/04/06 [08:5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증경회장.     © 크리스천비전

   6.25 전란 때 거창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날이 주일인데 인민군이 예수 믿는 청년에게 개를 끌고 가자고 했습니다. 그 청년은 “주일날 이므로 할 수 없습니다”라고 했더니 총을 쏘아 죽였습니다. 주일을 지키기 위해서 죽기도 하는데 교회에서 주일날 밥을 팔다니요. 주일날 마라톤에 참가하다니요. 그것도 교회 목사님이••••. 하나님이 두렵지 않습니까? 우리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십니다(계 1:14).


   전국에 계시는 목사님들이여, 큰 교회를 부러워하지 말고, 큰 교회를 목회하는 목사를 부러워하지 말고 ‘말씀 지키는 목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고린도전서 10장 5절 말씀에서 말씀하기를 “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 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고 하셨습니다. 미디안 전쟁에서의 승리는 22,000명이 아니었고 ‘기드온 용사 300명’이었습니다(삿 7:1~3, 5~7). 사울 왕 시대에 이스라엘과 블레셋과의 전쟁에서의 승리는 만군의 여호와를 힘입은 소년 ‘다윗’이었습니다(삼상 17:45~49).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교회 타락은 ‘큰 교회’가 타락시키고 있고, 신학교는 ‘작은 신학교’가 타락시킵니다. 교단 배경이 없는 신학교는 신학적으로나 신앙에 있어서 더욱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무자격 목사 양산으로 교회를 타락시킵니다. 주님은 ‘큰 교회 목사’를 칭찬하지 않습니다. ‘말씀대로 사는 종’을 칭찬하십니다. 나 위해 피 흘려 죽으신 예수를 위해서 당하는 고난을 기억하십시다.


   수욕도, 멸시도, 구차한 생활도 감수하면서 하나님의 종답게 살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재림하시는 그 날이 가까웠습니다.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라”(눅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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