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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만 바라보자”
남가주중부교회협의회 신년하례예배
기사입력  2018/01/11 [13:2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남가주중부교회협의회 관계자들이 신년하례 예배를  드리고 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중부교회협의회(회장 차권희 목사)는 지난 8일 다우니제일교회(담임 안성복 목사)에서 신년하례예배를 드렸다.

▲중부교협 회장 차권희 목사.     © 크리스천비전


   회장 차권희 목사(놀웍한인교회 담임)가 예배를 인도한 가운데 회계 찰스 김(한미교회)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증경회장 오병익 목사가 ‘예수를 바라보자’(히브리서 12:1-2)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 남가주중부교회협의회 신구임원들이 신년하례예배를 통해 새해 다짐을 하고 있다. 우측 두번째가 회장 차권희 목사.     © 크리스천비전


   오 목사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임에도 불구하고 비천한 세상에 겸손의 모습으로 오심은 우리로 하여금 겸손의 삶을 본 받도록 하시기 위함이다. 우리 죄를 사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신 예수의 모습은 참으로 위대한 회생과 사랑 그 자체였다. 따라서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자라면 희생과 사랑의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비록 이 땅에서는 비천의 자리에 처하셨으나 부활과 함께 하늘나라에 이르사 하나님 우편 영광의 자리에 앉으신 예수님의 모습은 우리로 하여금 소망을 갖게 한다”며 “2018년 새해는 오직 예수만 바라보자”고 강조했다.

▲회장 차권희 목사가 직전회장 최국현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회장 차권희 목사가 “2018년 중부교협이 하나님의 사역을 잘 감당해 갈 수 있도록 ‘교회연합’과 ‘일치’에 앞장서겠다”며 “이를 위해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한 뒤, 증경회장 장재원 목사의 축도로 신년하례예배를 마쳤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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