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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품고 새해를 힘차게 달리자’
LA한인회 신년하례식을 통해 새로운 비전제시/ 각단체들과 협력 공조를 통한 희망찬 LA만들 터
기사입력  2018/01/11 [12:2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LA한인회가 JJ그랜드홀텔에서 신년하례식을 갖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LA한인회(회장 로라 전)는 지난 2일(화) 오전 11시 JJ그랜드호텔에서 2018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하고 희망의 무술년 새해를 맞아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스티브 강 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신년하례식은 국민의례 후, 박종대 목사(LA한인회 부이사장)가 축복기도를 한 뒤, 로라 전 회장이 신년사를 했다.


   로라 전 회장은 “지난 한 해의 기쁨과 즐거움, 슬픔과 아픔까지 모든 과거의 기억들은 이제 추억의 앨범 속에 사라지게 됐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2018년 무술년 새해에는 행복과 기쁨이 더욱 풍성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로라 전 회장은 “새해에는 복수국적자, 입양인 권익신장, 한인단체들과 협력 공조를 강화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특별히 소망이 있다면 한인 가정과 일터마다 새로운 희망과 각오로 생동감이 넘치는 삶의 터전이 되길 바란다. 살기 좋은 LA,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 LA, 함께 웃고 함께 우는 희망찬 LA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미쉘 장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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