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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하는 사람들의 간절한 믿음을 보라”
샌퍼난도밸리원로은퇴목사회 신년예배
기사입력  2018/01/09 [11:5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만남의교회에서 샌퍼난도밸리 원로 은퇴목사회 관계자들이 신년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샌퍼난도밸리원로은퇴목사회(회장 문광현 목사)는 지난 8일, KPCA소속 만남의교회(담임 이정현 목사) 에서 신년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인도 문광현 목사, 기도 김화익 목사,  말씀선포 문광현 목사, 축도 김창수 목사가 각각 맡았다. 설교를 맡은 문광현 목사는 성경 본문 마가복음 2장 3-5절을 중심으로  ‘협동의 유익’ 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문 목사는 “성경의 많은 치유의 기사에는 환자 자신이 믿음이 있는 것을 기준으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남을 보게 된다. 그러나 본문은 예수님께서 환자의 믿음보다 그를 돕는 친구나 주위사람들의 믿음과 협력하는 사람들의 간절함을 보고 치유하신 것을 보게 된다. 우리에게 있어서 인생의 삶이나 목회에 있어서 항상 문제와 장애물을 만날 때 예수님께서는 믿음속에서  상호 협력하고 돕는 마음을 귀하게 보신 다는 것을 바로 알자”고 말했다.


   예배후 진행된 회무 순서에서는 공석인 총무선임건은 본회 ‘상임위원회’가 회장이 총무를 겸한다고 결의함에 따라 이를 수용키로 했다. 다만 총무선임은 유보하되 회장에게 총무 추천권을 위임하여 조속한 시일내 인선을 매듭 짖기로 했다.


   2018년 회장에 선출된 문광현 목사는 “친목단체는 몇사람이 앞서서 열정적으로 일을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안된다”고 강조하면서, “회원 상호 협력을 이끌어 내어 동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2월 정기 모임은 신년 하례회를 겸해  12일(화)  문광현 회장 자택에서 개최한다.

                     신정현 기자 press@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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