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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목사 축복성회 인도
놀라운 치유 및 말씀의 능력 나타나
기사입력  2017/12/29 [06:5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이디오피안크리스천휄로십교회에서 축복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연합찬양단이 찬양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세계복음증거자로 ‘치유의 능력, 말씀의 능력 및 기적이 나타나는 축복성회’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이디오피안크리스천휄로십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는 한인2세 및 영어권, 히스패닉계 등 다인종을 대상으로 열려 큰 성황을 이뤘다. 축복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100여명의 연합찬양단은 최근 중남미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K-pop 컨셉의 찬양으로 축복성회 문을 활짝 열었다. 댄스와 함께 온몸으로 부르는 찬양에 축복성회 열기가 뜨거워진 가운데 김정훈 목사가 ‘영적 소경과 육적 소경’(요 9:1-7)이란 제목으로 영어로 설교하자 이준성 목사가 스패니쉬로 통역을 하기 시작했다.

▲축복교회 김정훈 목사가 간절한 마음을 담아 'You Raise Me Up'을 열창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김 목사는 설교를 하는 도중에 “이번 집회에 참석한 모든 성도들을 위로해 주고 싶다”며 너는 나를 일으켜 세워준다(You Raise me Up)를 간절한 마음을 담아 열창했다.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당신이 내 옆에와 앉을 때까지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받혀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축복교회 담임 김정훈 목사.     © 크리스천비전


   김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영육간의 모든 질병을 담당하시고 치료하시는 능력의 빛이시다. 예수님은 사랑으로 오셔서 사랑을 실천하시다 사랑으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그 사랑을 완성하신 사랑의 빛이시다. 그러므로 그를 믿고 따르는 자들은 그 사랑의 빛 안에 거하며 나아가 사랑의 빛을 전해야만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택하신 자들을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소망의 빛이심을 깨닫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복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멤버들이 K-pop 컨셉의 찬양을 부르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김 목사는 “흔히 질병은 죄의 결과 또는 불신의 결과라고 생각하나 그것은 인간의 생사를 주관하는 하나님께 속한 일로서 인간이 경솔히 판단할 일이 아니다. 인간의 질병에는 하나님의 섭리와 깊으신 뜻이 담겨 있다. 따라서 인간은 완전치 못할 때 하나님을 의지하게 됨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질병은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게 하는 계기가 되어 믿음을 성숙케 하기도 한다. 우리의 질병이 믿음으로 치유함 받을 때 하늘에서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땅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찬송케 된다. 결국 우리의 질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우리 또한 그 영광에 동참케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집회에서는 많은 다민족 성도들이 말씀과 은사를 통해, 치유와 기적 놀라운 성령의 역사를 체험하고, 병 고침을 받은 뒤, 하나님이 임재가 충만한 축복성회로 막을 내렸다. 김 목사는 이번 다민족 집회를 통해 북미와 남미,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지역까지 차기 집회요청을 받고, 세계선교의 행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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