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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민 목사 APU명예인문학 박사학위 받다
기사입력  2017/12/29 [06:4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전 나성영락교회 담임 박희민 목사가 아주사퍼시픽대학에서 명예인문학 박사 학위를 받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박희민 목사(성시화운동본부 국제명예총재, 새생명선교회 대표, 전 나성영락교회 담임)가 아주사퍼시픽대학교(APU 총장 존 월레스 박사)에서 지난 16일(토) APU가을학기 학위수여식에서 명예인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APU총장 존 월레스 박사는 박희민 목사는 “나성영락교회에서 88년부터 10여 년간 담임목사로 사역했으며 에티오피아 선교사로 헌신했다. 토론토대학 녹스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하버드대학에서 메릴 펠로우 연구생활을 했다. 사회적으로도 한흑 기독교 연맹 공동회장, 새생명선교회 대표, 우리민족서로돕기 미주대표 등 사회단체 대표를 맡아 공헌해왔다. 그리고 해외한인장로회 총회장, 미주장신대학교 학장, 풀러신학교 이사 등을 맡아 미주교계에 큰 공헌을 한 점을 높이 사 명예인문학 박사학위를 수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희민 목사는 “미국에서도 우수한 크리스천대학인 APU에서 명예인문학 박사학위를 받게 된 것은 주님의 선교 사업을 보다 더 잘 섬기고 사역하라는 뜻이라 믿는다. 그동안 저를 위해 기도와 후원해준 성도들과 지역사회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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