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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 선교사들 송년모임
만남을 통해 서로 위로하고 격려/ ‘하나님의 은혜’로 선교사역 감당
기사입력  2017/12/29 [06:2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멕시코바하 캘리포니아에서 선교사역을 하는 50여 명의 한인선교사들이 송년모임을 갖고 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2017년 한 해 마무리를 앞두고 지난18일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에서 선교사역을 하는 50여 명의 한인 선교사들이 캔타마 선교센터에서 송년모임을 가졌다. 바하 캘리포니아는 티화나를 비롯하여 엔세나다, 떼까떼, 멕시칼리 등을 포함한 멕시코 서부의 고드름같이 생긴 반도를 말한다.


   이 지역에서 많은 한인 선교사들이 교회 건축과 나눔실천, 장애인과 고아들을 돌보는 긍휼 사역, 목회자 훈련 및 제자 훈련, 신학교 사역, 교도소와 쉘터에서 영화 상영 등 현지에 필요한 다양한 사역을 펼쳐나가고 있다.


   멕시칼리에서 선교센터 및 현지인교회를 건축하고 20여 년 동안 사역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김용인 선교사가 호스트가 되어 선교사들을 섬겨줬다. 이번 모임은 찬양과 예배, 윷놀이, 빙고게임, 선물교환 등의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된 가운데. 바비큐, 육개장 등 맛있는 식사를 제공 받았다.


   멕시코 티후아나 지역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최재민 선교사는 “선교사들끼리 서로 교제 및 휴식을 통하여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고, 멕시코 선교 사역을 더 잘 감당하기 위한 새 힘을 얻고 재충전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며 “모든 것을 생각해 볼 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 2018년 새해에는 멕시코 지역에서 섬기시는 선교사들과 함께 더욱 열심히 선교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213)675-7575 최재민 선교사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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