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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한인여성목사회 그린필드양로원 방문
예배를 통해 예수 소망의 끈 나눠/ 귀한 어르신들께 빵과 양말 선물
기사입력  2017/12/29 [05:08]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성탄절을 맞이하여 OC한인여성목사회 임원들과 관계자들이 그린필드양로원을 방문해서 선물을 전달했다.   © 크리스천비전


   OC한인여성목사회관계자들이 지난 23일(토) 오전 10시 풀러튼에 소재하고 있는 그린필드양로원(Green Field Care Center)을 방문해서 어르신들을 위해 예배를 드렸다.

   이 사무엘 목사(쉐키나(shekinah-‘하나님의 임재교회’ 담임)가 예배를 인도한 가운데 OC한인여성목사회 회장 장혜숙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총장 정영수 박사(국제연합신학대학교)가 ‘예수님을 잃어버리지 맙시다’(누가복음 2:42-4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국제연합신학대학교 총장 정영수 박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정 총장은 “우리는 절대로 삶가운데서 예수님을 잃어버리면 안된다. 과거는 육신으로 오셨고, 현재는 성령으로 오신 예수님. 앞으로는 만왕의 왕 심판주로 오신다. 우리가 예수님을 잃어버리는 이유는? 첫째, 너무 집안 걱정을하면 예수님을 잃어버린다. 둘째, 세상에 너무 재미를 붙이면 예수님을 잃어버린다. 셋째, 너무 환경이 복잡하면 예님을 잃어버린다. 넷째, 예수님을 귀하게 여겨야 잃어버리지 않는다. 다섯 번째, 예수님을 앞세우고 가야하는데 우리가 예수님보다 앞서가면 예수님을 잃어버리게 된다”고 말했다.

▲쉐키나-하나님의 임재교회 담임 이 사무엘 목사가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정 총장은 “우리가 예수님을 잃어버렸을 때 어떤 결과가 오는가? 첫째, 마음에 근심걱정이 생긴다. 둘째, 하는 것마다 헛수고가 된다. 셋째, 조롱을 받게된다. 넷째, 예수님 없이 일을 하면 발걸음이 허망하다. 잃어버린 예수님을 찾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전에 가야만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예수님과 같이할 때 오는 축복은 무엇인가? 첫째, 평강이 온다. 둘째, 더욱 건강해진다. 셋째, 만사 형통의 길이 열린다”며 “오직 소망을 주시는 주님의 끈만 붙잡고 나아가는 자들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OC한인여성목사회 임원들은 어르신들께 성탄캐롤송과 함께 빵과 양말을 선물했다.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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