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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영화 ‘워룸’ 무료로 관람하세요
매달 첫주 토요일 비전센터에서 상영
기사입력  2017/03/03 [00:5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북미 개봉작 중 첫주 역대 7위를 기록한 기독영화 ‘워룸’의 포스터.     © 크리스천비전

 

   풀러튼 소재 은혜한인교회(1645 W. Valencia Dr. Fullerton, CA 92833)가 매달 첫째주 토요일 오후 7시 기독영화감상회를 연다.

 

   오는 4() 오후 7시에는 영화 워룸’(War Room, PG)을 비전센터 2층 친교실에서 상영한다.

 

   지난 2015년 개봉된 워룸은 북미에서 개봉된 기독 영화 역사상 첫주 관객 동원 7위에 오른바 있는 화제의 작품으로 알렉스 켄드릭 목사가 감독하고 켄드릭 목사의 동생인 스테판 켄드릭이 영화의 줄거리를 쓴 크리스천 영화다.

▲은혜한인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독영화감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기도의 방을 듯하는 워룸기도가 가장 강력한 무기’(Prayer is a powerful weapon)라는 주제를 극화한 것으로 북미에서 2015년 상영된 산업 영화 중 가장 적은 예산인 350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만들어졌지만, 개봉 첫주인 8월 마지막 주 1135만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2위로 데뷔해 주목을 받았다.  이는 북미 기독 영화 사상 역대 7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1세와 2세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한글 자막이 준비돼 있으며, 팝콘, 핫도그, 삶은 계란, 김밥, 음료수, 커피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한편 내달 1() 오후 7시에는 멜 깁슨의 최신작 핵소릿지’(Hacksaw Ridge, 2016)를 상영할 예정이다.

 

                                박보라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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