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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200호 발행을 감사하며
5년 5개월 동안 쉼 없이 달려온 소중한 산물
기사입력  2017/02/16 [11:2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이정현 기자.     © 크리스천비전

 

   ‘그리스도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신문이라는 모토를 걸고 2012년 창간된 크리스천비전신문이 200호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

 

   주님의 복음을 세계 열방에 전파하고 가르치며 치유하고 외친다는 창간 목표를 세우고 예수님의 위대한 지상명령을 준수하고자 마태복음 423, 요한복음 123절 말씀을 붙잡고 4대 목표를 그동안 천명해 왔다.

 

   첫째, 모든 인류에게 가르치라는 지상명령에 따라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사상을 전하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으며,

 

   둘째, 끝까지 전파하라는 위대한 지상명령과 더불어 세계 모든 민족들을 품고 그들에게 생명을 살리는 복음을 전하는 기독언론으로서의 선교적 사명을 다해왔다.

 

  셋째, 치유하라는 지상명령에 따라 병들고 상하고 죽어가는 영 · · 육을 끌어안고 함께 고민하고 아파하며 치유하는 영적 사명을 다하는 신문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넷째, 세례요한이 초림예수의 길을 닦고 외치는 자였던 것처럼 재림하실 주님의 길을 닦는 길라잡이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네가 큰일을 행하겠고 반드시 승리를 얻으리라’(사무엘상 26:25)는 말씀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며 첫걸음을 내딛은 것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만 55개월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앞으로 눈앞에 있는 이익만 추구하지 않고 멀리 그리고 높게 바라봄으로, 기독교 사회에 절대로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 전파 사역으로 기독교인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하늘나라 확장에 큰 역할을 감당하는 신문으로 독자들과 함께 계속 성장되어지길 소망한다.

 

   특히 어두운 곳을 밝혀 주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사명을 충실히 실현하여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신문으로 자리매김하기를 진정 바라마지 않는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로 바람직한 언론보도는 물론 나날이 발전하는 신문이 되어 미래에 더 큰 희망과 알찬 신문으로 남가주 지역에 밝은 빛을 발하는 등불이 되어 오직 진리의 파수꾼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오늘날 언론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멀티미디어 시대에 하나님의 영광을 소원하는 정직한 기독언론으로 우리의 주인 되신 하나님으로부터 칭찬 받고,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님의 비전을 심어주는 신문으로 계속 성장하길 기대한다.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영의 양식하늘의 정보를 온전히 전해줌으로서 주님 앞에 많은 영혼들이 돌아오는 놀라운 역사가 지속되어 많은 독자들에게 그리스도의 비전을 확실하게 심어주는 신문으로서 영원히 각인(Bonding)되어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 기울일 것이다.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비전을 가슴에 품고 동서남북 가리지 않고 발로 뛰며 주님의 복된 소식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며 교계에 신뢰를 주는 가운데 기독교 신앙의 정론지로서 언제나 날카로운 비평과 함께 생명을 살리고, 은혜의 기쁜 소식을 온 세상에 널리 전파하는 하나님의 사랑의 매개체가 되길 기대해 본다.

 

   200호 발행이 되어지는 과정 동안 목사님, 선교사님, 전도사님, 장로님, 권사님, 안수집사님, 집사님, 평신도 여러분들의 기도와 아낌없는 문서선교 후원에 다시 한 번 지면을 통해 감사의 글로 대신하고자 한다.

 

   끝으로 그리스도의 비전을 담아내는 신문, 그래서 이민교회와 이민 사회에 진정한 꿈(비전)을 심어주는 따뜻하고 정감 있는 신문으로 계속 정진할 것을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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