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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소중한 자산
-안나 엘리너 루스벨트-
기사입력  2016/12/18 [08:4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미국 제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부인, 안나 엘리너 루스벨트.      © 크리스천비전

 

사람들이 좋아하는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녀의 표정은 항상

매우 밝음

이었습니다.

 

그 밝은 표정으로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었죠.

 

그러나

이 여인이 10살 때 고아가 됐다는 걸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한 끼 식사를 위해

혹독한 노동을 해야 했던 어린 시절.

 

소녀는 돈을

땀과 눈물의 종잇조각

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소녀에게는

남들이 갖지 못한 자산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낙관적 인생관.

 

어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비관적인 언어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엄마가 돼

여섯 자녀 중 한 아이가

숨을 거뒀을 때도

아직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아이가

다섯이나 있는 걸

이라고 말했습니다.

 

남편이 다리를 못 써

휠체어 인생이 됐을 때

 불구인 나를 아직도 사랑하오?”

라고 묻자,

 

여인은 웃으며 말했습니다.

내가 언제 당신의 다리만 사랑했나요?”

 

이 여인이 바로

미국 제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스벨트의 부인,

 

미국인이 가장 호감가는 퍼스트 레이디로 꼽는

안나 엘리너 루스벨트입니다.

 

밝은 성격과

낙관적 인생관,

인생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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