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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신트로피 교육 활동
글로벌 리더의 필수 조건 타문화에 대한 열린 마음
기사입력  2016/10/20 [12:3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전한동대학교 총장 김영길 박사.     © 크리스천비전

 

   이 세상은 세계적인 해결책을 필요로 하는 세계적인 도전들에 직면해 있다.  서로 얽히고 설킨 이 도전들 때문에 우리는 우리 이웃들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생각과 행동 양식을 대폭 변화시켜야 한다.  읽고, 쓰고, 계산할 줄 아는 개인을 양성하는 교육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교육은 변혁을 일으키고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 

 

   이 세계와 지구촌의 우리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돌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교육은 오늘날의 전세계적인 이슈들에 적절히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기술적 해결책, 정치적 규제, 혹은 재정적 수단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없다. 

 

   사람들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을 변혁해야 한다.  교육은 사람들이 더 정의롭고, 평화롭고, 관대하고, 포용할 수 있는 사회를 이루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21세기 도전들을 해결하기 위해 교육은 필요한 공감, 기술, 정직과 인격의 가치를 제시해 주어야 한다.

 

   2012 9, 글로벌 교육 우선 이니셔티브(GEFI: the Global Education First Initiative)가 반기문 UN 사무총장에 의해 시작되었다.  이 이니셔티브는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의 질을 개선하며 글로벌 시민 의식을 고양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동대학교도 세계 시민 의식을 고양하기 위해 1995 3월 개교 때부터 모든 학생에게 글로벌 시민 의식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글로벌 리더가 되려면 글로벌한 의사소통 기술과 다른 문화를 이해하는 열린 마음, 세계적 수준의 전문 지식과 경험이 필요하다.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려는 한동의 비전은 한국 학생뿐 아니라 국제 학생들까지 대상으로 한다.

 

   비록 재정이 튼튼하지는 않지만, 한동대학교는 60개국 이상에서 온 국제 학생들을 계속적으로 지원해왔다.  그중 많은 학생들이 아프리카, 중동, 동남아시아, 남미의 개발도상국에서 왔다.  한동대는 장학금 제공과 차세대 리더 훈련을 통해 각각의 나라들을 지원하고 있다.

 

   그 결과 2007 4월 유네스코는 UNITWIN(University Twinning & Networking University) 아시아 지역 개발 도상국을 위한 지속 가능한 발전 역량 형성 주관 대학으로 한동대를 지명했다.  UNITWIN은 유네스코가 후원하는 글로벌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협력과 지식 공유를 통해 대학 간의 지식 격차를 줄이고자 1992년 설립되었다. 

 

   한동 UNITWIN 국제 협력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Global Enterprise Entrepreneurship(GEE, 글로벌 기업가 정신) MBA 프로그램이나 단기 글로벌 기업가 훈련(GET) 프로그램에 등록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들은 전 세계 20개 대학교들과 협력 하에 이뤄지며 국제 비즈니스, 첨단 기술, 국제법 분야의 훈련 과정을 결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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