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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별과 같이 빛날 그 이름 ‘최찬영’
한국장로교 제1호 선교사 구순 감사예배
기사입력  2016/09/24 [03:2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구순을 맞은 최찬영 선교사와 사모가 환하게 웃으며 90세 기념 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3)

 

   1955 4월 한국장로교 제1호 선교사로 임명돼 일평생 선교사역에 헌신한 최찬영 목사의 90  감사예배가 지난 17() LA 한인타운 내 옥스포드팔레스호텔 뱅큇룸에서 열렸다.

 

   또감사선교교회(담임 최경욱 목사) 주최로 최경욱 목사의 인도로 드린 예배에서 임윤택 목사가 대표기도 후 미주성시화운동 대표 박희민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고 장도원 장로, 박기호 목사가 축사했다.

▲또 감사선교교회 성도들이 구순을 맞이한 최찬영 선교사님께 주옥같은 감사의 글을 남겨 놓았다.     © 크리스천비전


   최찬영 목사는 모든 크리스천이 선교적 사명을 가지고 있다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우리는 하나님 나라 확장과 이웃의 유익을 위해 사는 선교적 삶을 살아야 한다.  선교는 선교사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크리스천이 선교에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1956 5월 태국 선교사로 파송돼 한국을 떠난 최 목사는 2010, 무려 54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왔다.

최 목사는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가는 것이 바로 선교다.  섬김을 받아야 할 자가 섬기러 가는 것이 선교라면 예수 그리스도야말로 인류 역사상 최고의 선교사가 아닌가.  우리는 그리스도의 모범을 그대로 닮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덧붙혔다.

 

                                 유 에스더 기자  info@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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