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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나성제일교회 담임 김문수 목사 취임
기사입력  2016/02/25 [12:38]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담임 목사로 취임한 김문수 목사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믿음의 도약과 주님나라를 이뤄가는 나성제일교회가 담임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지난 21일 주일 오후 4시 본당에서 가졌다.

 

   이성우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상임본부장)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성재성 장로가 성경봉독(이사야 60:1-13)을 한 후 민경엽 목사(OC교협 이사장)가 ‘교회여, 다시 하나님의 영광을 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나성제일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       © 크리스천비전


   민 목사는 “장차 있을 예루살렘의 영광을 빛에 비유하고 감동적으로 서술하고 있는바 먼저 예루살렘이 세상의 빛이 될 것이며(1-3절) 그때 누릴 풍요로움을(4-9절) 시적인 아름다움을 통해 말하고 있다.  이러한 영광스런 미래의 시온은 단지 역사 속의 예루살렘을 말하는 것만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수난의 종을 통해 모여진 모든 성도들에 의해서 종국에 이루어질 메시야 왕국을 의미한다”며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다시 임할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며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오렌지힐교회 담임 백창호 목사가 권면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이성우 목사는 취임하는 담임 김문수 목사와 교우들로부터 서약을 받고 공포를 한 후 백창호 목사(오렌지힐교회 담임)가 권면을 했다. 

    

   백 목사는 “나성에서 제일가는 교회가 바로 나성제일교회가 될 줄 믿는다.  그러나 가끔은 우리들의 마음을 사람들 앞에서 속일 수 있고 연기할 수 있다.  따라서 거룩한 척, 경건한 척 하지 말자.  왜냐하면 주님이 다 보고 계시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요, 목회자요, 성도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김신욱 권사가 바디워십으로 축하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김신욱 권사의 바디워십에 이어 김문수 담임목사는 답사를 통해 “바로 오늘이 신랑이신 예수님과 연합하고 하나 되는 날이라고 생각할 때 영광스럽고 기쁘다.  주님의 눈과 마음이 머무는 교회를 세워가도록 하고 한 영혼을 잘 섬기는 자로서 겸손한 목회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한 후 민경엽 목사의 축도로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이정현 기자  153@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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