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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닛시, 승리하는 교회!
남가주빛과소금교회
기사입력  2013/02/14 [11:4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하나님의 DNA가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교회, 남가주빛과소금교회 담임 이태근 목사와 성도들이 예배 후 함께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 남가주빛과 소금교회 담임 이태근 목사가 이상희 자매에게 세례식을 한 후, 그녀의 가족들과 함께 축하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 송구영신 예배 때 이태근 목사와 교회학교 학생들이 함께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성탄절 감사예배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악기를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빛과소금교회
 
▲담임: 이태근 목사
△학력: 백석대학교 대학원 목회학석사(M.Div) 졸업
            백석대학교 대학원 신학석사(Th.M) 졸업

△약력: 한국(예장백석)교단에서 2001년 목사안수
            교육부/ 청년부/ 장년부/ 교구목사
            미주성산교회부목사
            현 남가주 빛과 소금교회 담임목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대 비전
   △구원: 예수구원의 증인된 교회
   △성화: 빛으로 소금으로 성화된 교회
   △소망: 천국을 누리며 성장하는 교회
------------------------------------------------------------------------  한국에서 섬겼던 교회에서 여러 부서를 담당한 후, 하나님의 전폭적인 은혜로 어느날 LA땅으로 인도해 주셨다. 신대원 은사 목사님께서 급히 사역을 도와 달라는 연락을 받고 LA 지역으로 전 가족이 이민을 왔다.
 
   당시 교회는 내분 문제로 소송 중에 있었다. 하나님의 교회라기보다는 그저 부동산을 지키려는 자들과 빼앗으려는 자들의 싸움 같은 모습을 보면서 이민교회의 현실과 아픔을 혹독하게 경험케 하셨다.
 
   왜냐하면 이러한 문제가 바로 그 교회뿐 아니라 LA지역에 있는 여러 교회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현재 진행 중인 것을 여러 차례 목격했기 때문이다. 재판이 끝난 후 섬기던 교회를 전적으로 사임했다. 이후 하나님께서는 철저할 정도로 모든 분야에서 혹독하게 다루시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는 생전 경험해보지 않았던 청소며 공사 일들을 병행하며, 교회사역을 하며 교회 안에서 그일 들을 하게 하셨다.
 
   무릎을 꿇기만 해도 즉각적으로 응답하셨던 하나님께서 그 기간 3년여 동안을 전혀 응답한번 하지 않으셨다. 철저히 회개한 후, 어느날 드디어 기도 중에 몇 가지 환상과 감동으로 다음사역을 준비하게 하시고 부족한 종을 통해 하나님의 일들을 진행시키셨다.   여러 가지 극한 상황을 접하고 미국에 남아있기 싫어서 가족과 함께 다시 한국으로 떠나기 위해, 미루어왔던 영주권. 그러나 우여곡절 끝에 영주권을 신청하자마자 채 10달이 안되어 나오고, 또 교회를 사임하자마자 한 달 만에 개척을 하게 하셨다.
 
   그리고 주변의 지인들이 한 가정 두가정 모여서, 지금은 아이들까지 모두 합하여 20명 남짓한 교회로 성장하고 예배 중에 있다.
 
   남가주빛과소금교회는 교회이름에 비전이 담겨있다. 빛과 소금이라는 성도의 정체성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빛으로 소금으로 살아가는 성도는 많지 않다.  그래서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하여 삶을 살아내는 성도, 말씀이 열매 맺되 나 자신의 변화로서 첫 열매가 되는 것이 남가주빛과소금교회의 존재이유라고 말할 수 있다.
 
   남가주빛과소금교회는 3가지 가치를 중심으로 전심을 다해 사역 중에 있다. ▲구원 ▲성화 ▲소망. 첫째, 구원은 교회가 교회되고 성도가 성도될 수 있는 근거요 사역의 방향이다. 구원이 없는 교회는 친목회일 뿐. 그래서 본 교회는 개인구원의 확신을 매우 중요시 하고 있다.
 
   둘째, 구원은 받았는데 행함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구원이후 성화된 삶을 강조하고 있다. 성화는 예수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믿음의 분량을 말하고 있다.
 
   그 성화는 내가 죽고 예수께서 나를 통해 사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것은 자기를 내어줌으로서 우리에 대한 사랑을 증거 해 주신 사랑의 주님을 닮아 가는 것이요 그 주님을 증거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화는 자연스러운 전도의 삶으로 이어져야 마땅하다고 본다.
 
   셋째, 소망은 구원받은 성도가 자칫 교회사역에 매여 혹은 세상살이에 지쳐서 잃어버리기 쉬운 영생천국을 바라봄을 말한다.  세상의 필요를 채우는 것으로 믿음의 전부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장차임할 천국을 바라보며 이 땅 삶의 터전위에서도 천국을 실현하여 영생에 대한 소망이 끊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이러한 가치를 중심으로 말씀을 전하고 진솔하면서 정직한 목회를 해나가자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고 성장시키기 원하시는 분들을 한두 분씩 본 교회로 보내주고 계신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시 107:1)”
 
   지난해 10월 25일부터 3일간 부흥집회를 통하여 많은 이들을 치유하고 회복시키심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은혜의 통로로 사용된 것이 얼마나 감사하던지 그저 감사의 눈물만 흘렸던 것이 기억납니다.
 
   교회이름처럼 이 땅의 빛과 소금으로서 사역을 감당하여 조금이나마 기여하므로 인해 이제 지역사회에 대한 섬김을 시작하게 된 것이 참으로 감사하다.
 
   깨어진 가정이 다시 하나 되려는 모습으로 일어서고 죽음의 언저리를 서성이던 심령이 생명으로 피어나고 상처 입은 내면에 주님의 만지심이 역사하시고… 하나님께서 생명을 불어넣는 귀한 사역의 시간들이었음을 고백해 본다.
 
   앞으로 남가주빛과소금교회의 소망은, 성도들의 믿음이 더욱 자라나며 그 믿음들이 자녀들에게 이어지고 또 그 자녀들에게 이어져서 3세대가 동일한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아름다운 믿음의 공동체로 성장해 나가는 것이다.   그 가운데 복음에 헌신하는 지체들이 일어설 것이며 삶의 터전가운데에서 산제사로 영광 돌리는 심령들이 나올 것이며 아름다운 사랑과 섬김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로 삶을 살아가는 것을 기대해 본다.
 
▲예배시간안내:
   △금요기도회: 저녁 9시 △주일예배: 오후 1시30분 △주일학교: 오후 1시30분
   △교회주소: 2511 West 3rd. Los Angeles, CA 90057
   △이메밀: 2grace4x@naver.com
 
▲문의: (213)507-2493 이태근 담임 목사                                                             이현욱 기자  eagle@christianvis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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