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가정 폭력 예방 목회자 컨퍼런스
내달 4일 오전 10시 줌 웨비나
기사입력  2021/09/14 [19:3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한인가정상담소가 한인목회자들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 크리스천비전

   한인사회 내 만연한 가정폭력 피해를 근절하기 위한 교계와 목회자들의 역할을 재조명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KFAM 한인 가정상담소(소장 캐서린 염)가 오는 10월 4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줌 웨비나로 ‘함께 만들어요, 우리 모두가 안전한 공간’이라는 주제로 제5회 한인 목회자들을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인가정상담소(KFAM), 시카고 여성핫라인(KAN-WIN, 남가주 한인 변호사 협회(KABA)가 공동 주최하고 연방정부가 후원한다.

   당일 컨퍼런스는 ▲가정폭력의 이해 ▲목회자로서의 가정폭력 대처방안 등에 대한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다. 패널토론에서는 LA 시경찰국(LAPD), 법조계, 학계 등 주요 전문가들이 한인 가정의 가정폭력 실태에 대해서 논의하게 된다.

   한인가정상담소 캐서린 염 소장은 “가정폭력 근절은 어느 한 단체의 노력으로만 예방되는 것이 아닌 교계, 법조계, 보호기관 등 교회와 커뮤니티 간의 협력과 네트워크가 매우 중요하다. 특히 가정폭력 피해자들이 가장 처음 도움을 요청하는 곳이 바로 교회인 만큼 가정폭력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예방하기 위한 목회자들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컨퍼런스는 무료로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등록은(https://tinyurl.com/koreanclergy)에서 하 면 된다.
▶이메일: mlee@kfamla.org
▶문의: (213)235-4848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