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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호 의원 발의 ‘가주 김치의 날’ 제정
김치는 세계인이 찾는 건강식품/ 매년 11월 22일 가주 김치의 날
기사입력  2021/09/02 [12:4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캘리포니아주 68지구 최석호 의원.     © 크리스천비전


   캘리포니아 주의회가 매년 11월 22일을 ‘김치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한국이 김치 종주국임을 명시하고 김치의 역사 등을 홍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치의 날이 11월 12일로 정해진 것은 배추와 무 등 주재료에 다양한 양념 재료 하나하나(11월)가 어우러져 22(2일) 가지 효능을 나타낸다는 뜻을 갖고 있다.


   결의안은 최석호 캘리포니아 68 지구 주하원 의원이 대표 발의했으며, 새런 쿼크-실바 주 하원의원 등이 동참했다. ‘김치의 날’ 결의안은 한국 음식을 주제로 한 기념일로는 최초다. 한류와 K팝, 드라마 등의 영향으로 미국 내 한국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김치의 날’ 제정은 또 다른 큰 의미가 있다.

   한국이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김치가 이제는 대표적인 한국 문화의 한 영역으로 자리 잡게 됨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김치는 세계인이 찾는 건강식품이다. 가주 의회도 이를 인정한 것이다. ‘김치의 날’ 제정이 미국에서 한국 음식의 우수성과 문화를 타인종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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