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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 가족 위한 화상 세미나’ 개최
2일 소망소사이어티
기사입력  2021/09/02 [06:52]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장로)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2일(목) 정오부터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위해 무료 웨비나를 개최한다.

   안젤라 전 호스피스 전문 간호사가 강사를 맡는다. 전 강사는 가정의학 간호 박사로 UC어바인에 출강하고 있다.

   강의 내용은 ▲치매의 종류와 증상 ▲진단 방법 ▲초기 약물 치료방법 ▲증상이 심해졌을 때 나타나는 행동 심리와 약물치료 등이다.

   오는 31일(화)까지 소망 사무실로 이메일(somang@somang내챧쇼.org) 또는 전화(562-997-4580)로 참가 신청을 하면 접속 링크를 받을 수 있다.

   소망소사이어티는 23일(목)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이프러스 소망홀(5836 corporate Ave, #110)에서 치매 간병 전문인(NCCDP) 교육도 개최한다.

   강사는 최경철 사무총장(호스피스 목사), 남궁수진 소망 케어 교실 담당 팀장, 정신과 전문인 사라 고씨 등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치매의 제반 중상, 간병할 때 필요한 사전 지식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회비는 점심식사 포함, 150달러다. 소망 회원에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문의: (562)-977-4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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