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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가는 밝은 길 영원한 기독교’ 출간
저자 주영세 원로 목사
기사입력  2021/09/02 [06:28]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주영세 원로목사가 저술한 책.     © 크리스천비전


   주영세 원로 목사가 신간 ‘하늘 가는 밝은 길 영원한 기독교’를 최근에 출간했다. 이 책은 주 목사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주님을 진실하게 믿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자 심도 있게 저술한 책이다.


   주 원로목사는 “하나님을 진실하게 믿는 자들이 힘들고 어려운 세상에서, 말씀에 대한 확신을 갖고 더욱 굳건한 믿음과 소망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새로운 용기와 지혜와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한 책이라고 밝혔다.

   주 원로목사는 또 “이 책이 기독교와 타 종교의 차별을 확실히 하고 기독교의 진리를 바르게 밝힘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다양한 교파와 교단을 하나로 묶어 기독교를 하나로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또한 각종 이단과 사이비, 유사, 모방, 기독교에 대한 선을 분명하게 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을 효과적으로 밝혀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고 있다.

   저자 주영세 원로 목사는 서울대 사범대 물리과를 졸업하고, ROTC 1기 출신으로 LA 통합 교육국에서 전직 교사로 근무했으며, 아주사퍼시픽대학교에서 목회학석사를 마치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실크장로교회 담임, ECUADOR 동양선교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한 후 현재는 쥬영흠 박사 성경 연구원 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는 ‘오늘의 기독교’, ‘핵융합의 실상과 쥬영흠 박사', ‘ROTC 1기’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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