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별 가정 회복을 돕습니다”
3일부터 13주간 베델교회에서
기사입력  2021/09/02 [06:1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베델교회 담임 김한요 목사 (정 중앙)와 사별 가정 회복 모임 관계자들이 함께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어바인에 위치하고 있는 베델교회(담임 김한요 목사)가 오는 3일부터 ‘사별 가정 회복 모임’을 운영한다. 모임은 오는 12월 3일까지 13주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7시-9시까지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사랑하는 가족(배우자, 자녀, 부모 등)을 잃고 깊은 상실감과 슬픔에 잠긴 이들이 치유와 회복, 지혜와 소망을 발견하도록 교회가 적극 나서 돕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가들의 통찰력있는 비디오 세미나▲서로 삶의 경험을 나누며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그룹 모임▲뜻깊은 추억, 기도, 성경 구절을 통한 회복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담임 김한요 목사는 “우리 주변에 배우자, 자녀 부모 등을 잃고 깊은 상실감과 슬픔에 잠긴 분들이 많이 있다. 어렵고 힘든 코로나 기간에 더욱 힘들어 할 수 있기에 이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서 이번에 저희 교회에서 사별가정회복 모임을 갖게 됐다”며 “모든 분들이 주님으로부터 위로받고 새로운 삶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별가정 회복 모임이 운영되는 동안 저녁식사가 제공되며, 자녀를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등록은 베델교회 홈페이지(www.bkc.org)에서 하면 된다. 등록비는 20달러(고재비)이다.
▶문의: (949) 735-8472, (949)422-8828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