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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킹 데이빗’ 내년 6월 공연
은혜한인교회 문화사역국 배우 210명 모집 중
기사입력  2021/08/31 [10:02]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김현철 목사가 감독 연출한 ‘영생’(Eternal Life)이 은혜한인교회에서 공연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문화사역국(국장 엄기석 장로)은 내년 6월 17(금)부터 19일(주일)까지 3일간 뮤지컬 ‘킹 데이빗’ 공연을 기획하고 출연 배우와 스탭을 모집하고 있다.

   대상은 주님을 구주로 영접한 크리스천이어야 하며, 찬양과 실력을 고루 갖춘 이들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킹 데이빗’은 순수 창작극으로 은혜한인교회 김현철 목사가 각본을 쓰고, 감독과 연출도 겸한다. 작곡 및 편곡은 김유신 집사, 음악감독은 최은원 집사, 안무는 일레인 김 사모 등이 맡게 된다.
▲영원한 생명(Eternal Life) 뮤지컬의 한 장면.     © 크리스천비전

   문화사역국은 ‘영원한 생명’(Eternal Life) 뮤지컬을 무대에 올려 성도들과 일반 관객에게 큰 호응을 얻은 적이 있다. 이를 제작한 경험 많은 프로들이 참여해 내년 ‘킹 데이빗’을 준비하고 있다. ‘영원한 생명’ 이후 4년 만에 제작되는 ‘킹 데이빗’은 새로운 무대장치와 무대기술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210명(주연 12명, 조연 25명, 조조연 30명, 아역배우 60명, 엑스트라 90명)과 스탭 50여 명이 출연하는 초대형 뮤지컬로 제작된다.
© 크리스천비전

   다윗 시대의 의상 제작과 소품 등이 시대적 환경에 맞춰 새롭게 구상, 제작 중이다. 특히 극 중 다윗과 골리앗의 전투 장면, 다윗이 왕으로 등극하는 장면, 다윗과 밧세바의 사랑이야기, 블레셋 군대와 이스라엘 군대가 칼과 창으로 싸우는 장면, 다윗과 그의 부하들이 사울의 군대와 대결하는 장면 등 다채로운 장면들이 성경적 고증을 통하여 무대 위에 펼쳐지게 된다.

■모집부문은 다음과 같다.
   △주연급 남자 배우 12명 중 부족한 4명(사울 왕, 솔로몬, 압살롬, 나단 선지자 역) △조연급 남자(4명) △여자배우(4명) 등 모두 8명이다. 또 스탭 부문은 조연출 2명(연출 경험이 있는 자 혹은 배우면서 섬기실 분 환영), 안무가 1명(한국무용 또는 현대무용 전공자), 의상 디자이너(전공자 또는 경험자), 무대미술 전공자 또는 뛰어난 그림 실력을 갖춘 자이다.
⯈이메일: ark1kim@gmail.com
⯈전화 : (213) 215-4662김현철 목사(감독/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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