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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섬김의교회 성전 새롭게 확장
담임 엘리야 김 목사
기사입력  2021/08/31 [09:5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새롭게 단장 된 나눔과섬김의교회 새 성전 모습.     © 크리스천비전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요한복음 15장 7절).

   세상 속으로 나아가 나누고, 섬기는 나눔과섬김의교회(Sharing and Serving Church, 담임 엘리야 김 목사, 276 S. Rampart Blvd)가 최근 성전을 새롭게 확장했다.
© 크리스천비전
 
© 크리스천비전

   담임 엘리야 김 목사는 “우리의 두려움을 내려놓고, 굳어버린 마음을 열고, 꿈을 잃어버린 마음을 돌이킬 수 있으며, 충만한 삶을 회복하는 곳, 바로 나눔과섬김의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주일예배가 오후 2시, 수요 치유 예배가 오후 7시 30분, 토요 새벽예배가 오전 6시에 있다”며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방황하지 말고 교회에 나와 회개하고 기도함으로, 은혜가 넘치고, 사랑이 넘치며, 소망이 넘치는 가운데 주님의 나라를 온전히 세워가길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 크리스천비전

   크리스티나 안 전도사는 “힘들고 어려운 코로나 기간에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대면 예배와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려왔다. 모든 것을 생각해 볼 때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 담임 목사님께서 성전을 새롭고 아름답게 확장해서 성도들 누구나 마음껏 주님 앞에 나와 부르짖을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 지치고 힘든 영혼들이 있다면 주저 말고 나눔과섬김의 교회로 나와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며,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함께 나누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앙상담 문의: (213)272-6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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