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악법 중의 악법 ‘평등법’ 저지운동 설명회
LA지역 주님의영광교회, OC 지역 은혜한인교회에서
기사입력  2021/04/06 [03:0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평등법 저지와 관련 김사라 사모가 설명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평등법저지남가주운동본부(대표회장 한기홍 목사) 주관, 청교도신앙회복운동본부, 미기총, 미주성시화운동본부, JAMA주최로 지난 25일(목) 주님의 영광교회와 26일(금) 은혜한인교회에서 평등법 저지운동 설명회가 열렸다.


   공동위원장 샘 신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신승훈 목사(주님의영광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한 후 송정명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회장)이 로마서 12장 1-2절 말씀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오늘 본문 말씀은 믿음으로 외롭다 함을 얻은 성도들이 마땅히 실천해야 할 삶의 윤리들을 다루고 있다며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바쳐 헌신하고, 패역한 세상에 동조하지 말고 오히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며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어지럽히는 이러한 악법 중의 악법 평등법을 힘을 모아 강력하게 저지하자”고 강조했다. 

   송 목사는 또 “지금 우리는 혼탁하고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다. 사도 바울은 우리의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고 권면하고 있다”며 하나님 말씀을 기초로 세워진 청교도의 나라 미국이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이 법안을 저지하는데 힘을 모으길 바란다. 이번 기회에 목회자들이 함께 일어나서 뜻과 마음을 모아 평등법을 확실하게 저지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비성경적인 법안을 통과해서는 안된다고 반대 소리를 내도록 하자. 우리 후손들에게 바른 성경관을 심어주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평등법은 반드시 막아야 된다고 강조했다.

   실행위원장 강순영 목사는 “평등법 저지를 위해 긴급하게 모임을 갖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전국의 대형교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각 주에 있는 교회협의회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악법 중의 악법 평등법을 저지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며 기도와 관심을 부탁했다.

▲ 평등법 저지와 관련 김태오 목사가 설명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어 김태오 목사와 김사라 사모(평등법 저지운동 최초 제안자)가 평등법과 관련 설명회를 갖고 질의 토의하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평등법저지운동 공동회장 박성규 목사(주님세운교회 담임 )가 마켓 앞에서 성도들과 함께 평등법 저지운동을 펼치고 있는 상황을 사례발표를 통해 설명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는 26일(금) 은혜한인교회 비전센터에서 평등법 저지운동 설명회를 가졌다.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