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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네이션스 연합 중보기도 컨퍼런스
28일 오후 5시-6시 30분
기사입력  2021/03/27 [04:5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지난해 올네이션스 연합 중보기도 컨퍼런스에서 관계자들이 함께 기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글로벌국제선교교회연합(대표 정윤명 목사, 이하 GMI)이 주최하는 제14회 올네이션스 연합중보기도 컨퍼런스가 오는 28일(주일) 오후 5시-오후 6시 30분 샌프란시스코 인근 데일리 시에 위치한 머메스침례교회(담임 라테 예시 목사)에서 Virtual(https://Fbbcsf.org  on vimeo)로 열린다.


   역대기하 7장 14 절 말씀을 주제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흑인, 백인), 한국, 이란, 티베트, 중국, 홍콩, 타이완, 미얀마, 러시아, 루마니아, 일본, 인도네시아, 태평양 아일랜드, 중남미, 에티오피아, 케냐, 인도, 파키스탄, 필리핀, 뉴질랜드, 요르단, 이스라엘 등 미국 내외 35개 여
러 민족이 Virtual로 모여, 미국과 열방의 회개와 치유를 위해 기도한다.

   특히, 중국, 홍콩과 한반도 이슈를 비롯, 이스라엘을 비롯한 중동 지역 이슈를 다루며, 미얀마 지역의  문제를 발표한다. 미국 주류 교회들이 연합해 미국의 회개와 회복 선언을 발표하고, 열방의 회복을 위해 연합 기도를 할 예정이다.

▲센프란시스코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임 크로마하프팀이 연주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샌프란시스코의  아름다운 여인들의 모임(대표, 강영해 음악선교사)의 크로마하프팀 연주와,인도네시아 교회연합의 대나무 기악 연주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미얀마교회의 복음찬양팀도 Virtual로 함께 참여하게 된다. 

▲사우스 웨스트 대학교 케빈 월드롭 박사.     © 크리스천비전


   대회장 정 윤명 목사가 개회 인사 후, 뉴 멕시코주의  South-West University 교수 케빈 월드롭 박사가 사회를 맡고, 게이트웨이 신학교 릭 더스트 박사가 메시지를 전하게 되며, 산호세에 위치한 팍스워디침례교회 단 휴게이트 목사가 축도를 하게 된다.

▲게이트웨이 신학대학교 교수 릭 더스트 박사.     © 크리스천비전


   미국 내 여러  주와  국외 여러 민족교회 등이 Virtual로 참여하게 되는  이번 대회에서,대회장인 정윤명 목사는 “한반도의 자유와 인권을 비롯, 지구촌의 핍박받고 억압받는 교회들을 위해, 미국 교회 연합의 특별 기도와 발표가  있게 될, 이번 컨퍼런스에  미국 내의 한인들의  많은  시청으로,  그리스도 복음의 은총이 충만한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문의 : www.visionGIM.org,  925-639-9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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