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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라’
나성열린문교회 박헌성 목사 설교
기사입력  2021/03/19 [11:3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나성열린문교회 담임 박헌성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나성열린문교회(담임 박헌성 목사)는 지난 7일(주일) 오전 11시  김성헌 목사의 인도로 2부 예배를 드렸다.

   김용식 장로가 기도를, 박성주 집사가 성경봉독(사도행전 4:29-32)을 , 시온찬양대가 찬양을 한 후 담임 박헌성 목사는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라’(Return to the true faith)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박 목사는  “현대의 가장 큰 관심 중의 하나는 자연 공해와 오염의 문제다. 공해와 오염의 문제가 심각해서 인간의 생명을 빼앗아 가는 지경에 이르게 됐다. 현재 6명 중의 한 명이 환경오염 질환으로 사망하고 있는 상태에 놓여있다.  그런데 문제는 자연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더 심각한 것은 우리 신앙이 오염된 세상과 함께 타락하고 변질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신앙이 아니라 부패하고 타락해져 가고 있다.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세상 중심으로 변해가고 있다. 인간적으로 세상적으로 비신앙적으로 비성경적으로 자꾸만 세속화되어 가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고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으로 나아가는 것이  가장 급선무임을 잊지 말라”고 강조했다.

   이어 노혜숙 권사가 봉헌 기도를 한 후 박헌성 목사의 축도로 주일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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