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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연성 목사 천국 환송예배
미주복음주의장로회 총회장
기사입력  2021/02/05 [12:1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그린힐스 메모리얼 파크에서 (고) 정연성 목사 하관식이 진행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고) 정연성 목사 천국 환송예배 및 하관식이  4일(목) 오후 12시 30분  '미주복음주의장로회 총회' 총회장으로  그린힐스 메모리얼 파크에서 열렸다. 


   서기 성기은 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천국 환송 예배에서 부총회장 윤갑식 장로가 대표 기도를, 김숙영 교수(대한신학대학교)가 조가를 부른 후 증경총회장 정요한 목사가 ‘새 하늘과 새 땅’(요한계시록 21:1-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 크리스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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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목사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의 축복은 첫째,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된다. 위로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그동안  세상에 흘렸던 슬픔과 고통의 눈물들이 모두 사라지고, 영원한 구원의 축복을 받은 자로서 참된 기쁨만이 가득 차게 된다. 둘째, 고난이 변화여 영광이 된다. 주님과 그의 나라의 의를 위해 받았던 모든 핍박과 고난이 영광의 면류관이 되어 마침내 승리한 (고) 정연성 목사님에게 씌워질 것이다. 셋째, 목마름이 변하여 풍성함이 된다. 완전한 만족을 줄 수 없는 세상에서 오직 주님 나라의 생명수 만을 목마르게 갈급해하던 자에게 하늘나라의 영원한 생명수와 복된 기업이 풍성히 베풀어지게 된다. (고) 정연성 목사님은 이제 주님과 함께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한 안식에 거하시기에 이다음에 다시만날 소망을 가지시길 바란다”면서 “평소 복음의 열정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목회하시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고) 정연성 목사가 다 이루지 못한 사역들을 우리 모두가  한뜻 되어 좋은 결실을 거두자"고 말했다.

   총무 전모세 목사가 광고 말씀을 전한 후 총회장 장광춘 목사의 축도로 천국 환송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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