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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한인회장 온라인으로 이 취임식 열려
제임스 안 회장 취임
기사입력  2021/02/05 [11:10]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LA한인회 로라 전 직전 회장이 제임스 안 신임 회장에게 한인회기를 이양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LA 한인회(회장 제임스 안)는 지난달  27일 오후 5시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제35대 한인회장 이취임식을 Zoom과 유튜브 방송을 통해 개최했다.


   신임 이사진과 가족 친지 및 한인 라나 김 판사 주재로 진행된 가운데 제임스 안 회장은 취임선서를 한 후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한 이때 코로나 지원사업과 대민봉사에 주력하고, 타 기관 및 단체들과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천명했다. 특별히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들어하는 상황 속에서 영어가 미숙한 LA 한인들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지속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로라 전 전임 회장은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그 어느 때 보다도 참으로 힘든 상황이다. 하지만 유능한 젊은 회장이 한인회장으로 선출되어 누구보다 기쁘다”며 “새 회장님과 임원들이 LA한인회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따듯한 격려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온라인으로 열린 행사에서 지미 고메스, 영 김 연방하원의원, 미겔 산티아고, 최석호 주 하원의원, 마크 리들리-토마스, 존 이 LA시의원 등이 축사를 하며 제임스 안 회장을 축하했다. 이어 제임스 안 신임 회장이 로라 전 전임 회장으로부터 한인회기를 이양 받았다.


   한편 LA 한인회는 임원 및 이사진 구성을 완료한 후 인수인계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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