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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전재학 목사 장례예배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작곡가 겸 나눔과 섬김의교회 원로목사
기사입력  2021/02/05 [07:5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개혁장로회한미연합총회 증경회장 김인철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나눔과섬김의교회장, 개혁장로회한미연합총회(이하 RPCA)장, 남가주한인목사회 후원으로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풍성한교회에서 (고) 전재학 목사 천국 환송 예배가 열렸다.


   장례위원장 엘리아 김 목사의 집례로 열린 가운데 주재임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수석부회장)가 대표기도를 한 후 진복일 선교사가 (고) 전재학 목사가 직접 작곡한 곡 ‘저 높은 곳을 향하여’를 부른 후 김인철 목사(RPCA 증경총회장)가 ‘주안에서 죽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요한계시록 14:13)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 장례위원장 엘리아 김 목사가 집례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김 목사는  성경에서 “사람이 한번 왔다가  죽는 것은 정한 이치요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은 한번 왔다가 필연적으로 죽어야 하는가? 빈부 귀천을 막론하고 세상에 왔다가 가는 게 바로 인생이다. 성경에서는 죄값은 사망이다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이 범죄한 아담을 사랑하셔서 그가 죄값으로 저주를 받았으나 결국은 흙으로 돌아가게 함으로 인해서 그 인생이 저주를 끝내고 다시 하나님의 은혜 아래 거하게 만든 것이다. 그러기에 사망은 우리 인간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이다. 사람이 관문을 통과하개 되는데 그 관문을 통해서 어떤 사람은 영원히 죽음으로 가는 사람이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다시 영생하도록 그래서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같은 죽음을 통해서 예수 안에 죽은 자가 복이 있다고 하는 말은 성경에서 죄값은  사망이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이 영생이라고 말씀해 주고 있다. 로마서 6장 23절에서 “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예수 안에서 죽는 자들은 죽는 것이 아니라 천국으로 가는 것이다 즉 하나님 품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21장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이 우리에게 도래하는데 그곳에서는 사망도 없고, 애통하는 것도 없고, 곡하는 것도 없고, 질병도 없고, 아픔도 없고, 정말 행복한 나라가 거기에 있어서 하나님과 함께 동고동락하게 된다”고 말씀하고 있다. 우리는 주 안에서 죽는 것이 복이라고 한다. 즉 예수 잘 못 믿으면 지옥불에 던져지기 때문에 예수를 잘 믿어야 한다”고 말했다.

▲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증경회장 이태환 목사가 축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RPCA남부노회장 박문석 목사가 고인의 대한 약력을 전한 후 고인의 영상을 시청했다. 이어 진건호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박정희 목사(RPCA 총회장), 고인의 절친 한명수 목사가 조사를 한 후 김송현 집사(나눔과섬김의교회)가 전 목사님께 드리는 편지를 낭송한 후 송 인 목사(나눔과섬김의교회)가 조시를, 팝페라 이경호 가수가 고인이 작사 작곡하여 제자가 바치는 노래를 한 후 이태환 목사(남가주한인원로목사회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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