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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미션대학교 도서관 이전
남가주 한인 신학교로 최대의 도서 보유
기사입력  2020/12/11 [05:16]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GMU 관계자들이 새로 이전한 도서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기독교 고등 교육기관으로서 학생들에게 성경 및 신학적 지식과 목회 기술을 습득하게 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전도하고 제자 삼는 영적 열정을 고취하고 있는 그레이스미션대학교(Grace Mission University, 이하 GMU, 총장 최규남 박사)가 최근 도서관을 이전했다.


   총장 최규남 박사는 “GMU는 학문적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며, 나아가 영적 은사와 사역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여러 가지 다양한 배경을 가진 초교파적 학생들을 위한 상호 교육적, 비영리 사립 종교학교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된 자격이 구비된 평신도나 또한 사역에 부름을 받은 모든 이들을 본 GMU대학에 초청하며 환영한다. GMU대학은 적절하게 훈련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상황에도 영적으로 준비될 수 있으며, 또한 그들의 사역과 삶에도 잘 대응할 수 있다고 믿는다. 가장 튼 강조 점은 역시 그리스도와의 개인적 관계를 통해 영적 성장을 가져오는 것과 선교적 목회적 훈련을 위해 성경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것이다. 따라서 GMU 대학에서 공부하고 졸업하는 학생들은 이 험난한 세상에서도 잘 헤쳐 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들은 그들의 영적 통찰력뿐만 아니라 그들의 열정적인 학문 훈련을 위해 많은 노력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GMU에서 여러분들의 준비와 훈련은 여러분 자신의 사역과 삶에 대한 주님의 완전한 뜻을 실현하는 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남가주 한인 신학교로 최대의 도서관을 보유하고 있는 GMU도서관을 최근 새롭게 옮겼다. 도서관은 크고,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생들을 섬기고 있으며, 도서관은 학문적인 깊이 있는 연구를 할 수 있는 깊은 양질의 책이 준비되어 있다. 도서관에 소장하고 있는 도서는 2만 9천여 권이 서재에 배열되어 있다. 또한 GMU도서관이 가지고 있는 전자도서는 약 2백 여 권의 E-BooK이 있으며 다양한 정기 간행물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행정처장 구자혁 교수는 지난 3일(목) 오전 11시 온라인 줌(Zoom)을 이용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학생들이 대학을 졸업해도 학자금 대출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 자격을 갖춘 GMU 학생들은 칼 그랜트와 연방정부 무상 학비 보조를 통해 모든 학비를 충당하고도 남아 오히려 재정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다닐 수 있다. 대학 진학을 앞둔 많은 한인 학생들이 장학금 수혜를 받게 되길 바란다. 또 2021년 봄학기 신입생 온라인 화상 입학설명회가 10일(목)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영어와 한국어로 학교 소개, 학위과정, 입학 절차 안내 및 정부 학자금, 각종 장학금에 대한 질문과 답변 시간을 갖게 된다. 특별히 GMU는 사립학교 교사자격증(ACSI Private Teacher License) 취득을 위한 겨울 특강을 내년 1월 4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한다”며 “사립학교 교사가 되길 희망하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GMU는 복음주의 신학교로 미 연방정부 교육국이 인정하는 BPPE, ABHE, TRACS, ATS 정회원 학교로 학사학위 과정은 △신학 학사 △기독교 상담학이 있으며, 석사학위 과정으로는 △기독교 교육학 △선교학 △기독교상담학 △목회학 등이 있다. 박사과정으로는 △선교학 △교차 문화학 이 있다. 유학생 I-20 비자, 연방정부 무상 학비보조 100% 통신교육, 영어 트랙이 있으며,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LA지역 학생들을 위한 LA 익스텐션 수업도 병행하고 있다.
▶웹 사이트: www.gm.edu
▶입학 문의: (714)525-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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