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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의료보험 의무화
미 가입 벌금에 대비한 CMM 기독의료 상조회 마켓 홍보
기사입력  2020/11/19 [11:5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CMM 기독의료상조회 애나하임 지부 직원들이 시온마켓에서 홍보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의료비 대책 세우셨습니까? CMM 기독의료상조회는 의료비 나눔을 통해 의료비 걱정을 해결해드립니다. 24년 역사의 CMM과 함께하는 우리의 미래는 건강합니다.”


   ‘인류의 소망은 오직 예수’ 로고스선교회(회장 박도원 목사) 산하 CMM 기독의료상조회 애나하임 지부(지부장 이사라) 직원들은 지난 13일(금) 한남체인, 14일(토) 시온마켓에서 캘리포니아주 의료보험 의무화에 따른 미 가입자 벌금에 대비한 마켓 홍보를 실시했다.


   캘리포니아 이사라 지부장은 “CMM 기독의료상조회는 성경적인 삶을 사는 4만여 성도들이 참여해 ‘짐을 서로지라’(갈 6:2)는 성경말씀에 따라 의료비 나눔과 중보 기도로 서로 도우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로고스선교회 산하에서 1996년에 시작된 CMM 기독의료상조회는 지난 24년 동안 큰 문제없이 의료비를 지원해 왔으며, 소수민족 단체로는 유일하게 미 보건복지부 산하 CMS(Centers for Medicare & Medicaid Services)로부터 승인받은 의료비 나눔사역 단체”라고 설명했다.


   이사라 지부장은 또 “뉴저지주에 이어 2020년 1월 1일부터 캘리포니아주도 의료보험 의무화와 미가입 벌금제도가 재 시행됐다”며 “의료비 대책과 벌금 면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CMM 기독의료상조회 캘리포니아 사무실(899 S. Disneyland Dr. Anaheim)에 언제든지 문의하면 성실히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며 “골드플러스 회원가입 시 월 175달러로 의사방문, 검사, 입원, 수술은 물론 건강검진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낮은 본인 부담금(1년에 500달러)으로 2년 이상 가입회원 사망 시 최대 17,500달러까지 장례비지원 가능하며, 미국 내 의사, 병원 제한 없고,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발생한 의료비를 지원 받을 수 있다. CMM 기독의료상조회는 의료 보험이 아니라 크리스천들의 의료비 나눔 사역으로 비싼 보험료, 높은 디덕터블로 꼭 필요할 때 도움 받기 힘든 일반 의료보험과 비교해 보는 지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CMM 기독의료상조회 프로그램은 크게 4종류로 △골드플러스(175달러) △골드(135달러) △실버(80달러) △브론즈(40달러) 등이 있다. 새 회원 소개시 회비 크레딧을 주는 Member Referral 제도가 있다.
▶문의: (213)318-0020 이사라, (714)-333-7487 애나하임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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