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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신학생들에게 장학금 수여
케빈 리 세무회계 그룹
기사입력  2020/11/19 [11:3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케빈 리 세무회계 그룹 대표(오른쪽)가 멕시코 신학교 박영식 학장에게 장학금 지원을 약속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케빈 리 세무회계그룹(대표 케빈 리)은 지난 14일(토) Covid-19 팬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멕시코 신학교 ‘라디엔테 에스페란자’(학장 박영식 선교사)를 방문해 신학생 6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지역 주민들을 위하여 마스크 1만 장을 기증했다.

   학장  박영식 선교사의 안내로 현재 진행  중인 신학교내 공사현장(고아원, 매디컬 클리닉, 기숙사 완공 예정)도 돌아봤다. 오후에는 학생 100여 명과 오찬을 함께하고, 앞으로 신학교 학생증원과 교육 육성을 위해 꾸준한 장학 선교를 약속했다.


   특히 이 날 행사장에서는 케빈 리 대표와 동행한 데이빗 강 사장은 활발한 선교활동을 위해  신학교 학생 중 성경필사(구약과 신약)를 격려하고 완결한 학생에게  1인당 5백 달러의 포상을 약속하며 5만 달러까지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선교지의 요청으로 태권도 선교 수업을 무료로 진행하기로 했다. 강사는 케빈 리 세무회계사(국기원 공인 7단, 전 구소련 올림픽 태권도 대표팀 감독 1990-2000)가 맡기로 했다. 태권 선교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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