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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플랫폼 컨설턴트 초청 세미나
4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 전망과 BAM/ 선교 플랫폼 IKOINONIA 구조와 전망
기사입력  2020/11/14 [08:2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김정한 목사가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GMAN 대표 김정한 선교사는 지난 11일(수)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IKOINONIA 선교 플랫폼 컨설턴트 초청 세미나’를 GMAN 선교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4차 산업의 현재와 미래 전망과 BAM’이란 주제로 박남호 대표(네스텐 회사)가,  ‘4차 선교혁명 선교 플랫폼 IKOINONIA 구조와 전망’이란 주제로 김정한 선교사가 각각 발표했다.


   박남호 대표는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Lot), 로봇기술, 드론,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 등이 주도하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의미한다”며 “이 용어는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 포럼(Davos Forum)에서 포럼의 의장이었던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이 처음으로 사용하면서 이슈화됐다. 당시 슈밥 의장은 ‘이전의 산업혁명이 전 시계적 환경을 혁명적으로 바꿔 놓은 것처럼 4차 산업혁명이 전 세계 질서를 새롭게 만드는 동인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4차 산업혁명은  로봇이나 인공지능(AL)을 통해 실제와 가상이 통합돼 사물을 자동적•지능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가상 물리 시스템의 구축이 기대되는 산업상의 변화를 일컫는다”며 “목회와 선교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하나님의 BAM 선교전략을 견고히 세워갈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정한 선교사는 “COVID-19 팬데믹 장기화로 인하여 최근 선교사역이 큰 타격을 받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선교의 위축이 아닌 전화위복의 기회로 바꿔야 한다. 코로나 19로 미주한인교회가 비대면 주일예배를 드리면서 교회의 본질을 찾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 19라 할지라도 선교는 결코 중단될 수 없다”며 “선교 플랫폼이 새로운 형태로 변화될 때라며, 온라인 교육 확대, 수준 있는 영상강의,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은 다양한 형태의 포럼 및 세미나를 온라인 형태로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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