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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한인목사회 정기총회
내달 9일 나눔과섬김의교회
기사입력  2020/10/16 [04:5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지난 8일 나눔과섬김의교회에서 남가주한인목사회 임원회가 열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이정현 목사)는 지난 8일(목) 오후 3시 나눔과섬김의교회(담임 엘리야 김 목사)에서 임원회를 갖고 제54대 정기총회를 오는 11월 9일 오전 10시 30분 나눔과섬김의교회에서 열기로 결의했다.


   부회장 엘리야 김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부회장 주재임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회장 이정현 목사가 '복 있는 사람은'(시편 1편 1-6절)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 이정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  목사는 “장폴 사르트르는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즉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다”며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결정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라”고 말했다.


   이 목사는 또 "시편 1편은 시편 150편 전체의 서시로 의인과 악인이 서로 다른 삶과 종말을 대비하고 있으며 이 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만이 인간의 살길이라는 신본주의적 인생관을 잘 드러내 주고 있다. 1절-3절에 복 있는 사람의 특징이 나오고 있다. 4절은 악인의 종말이, 5-6절은 의인의 길과 악인의 길의 결과에 대해서 나오고 있다. 따라서 복 있는 사람은 첫째,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둘째,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셋째,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며 넷째,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 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이다. 여호수아 1장 8절에서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의 삶속에서 말씀을 철저히 의지하여 복 있는 목회자들이 다 되자"고 강조했다.

▲남가주한인목사회 이사장 겸 부회장 진건호 목사가 임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이사장 겸 부회장 진건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회장 이정현 목사의 사회로 2부 임원회가 시작됐다. 회원점명 및 성원보고에 이어 개회 선언 후 회장 이정현 목사는 COVID-19 팬데믹이라는 복병을 만나 남가주한인목사회가 계획했던 행사들을 부득이 할 수 없어 참으로 아쉬운 점이 많았다. 하지만 54대 차기 회장을 중심으로 남가주한인목사회가 복음 안에서 더욱 견고하게 세워가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며 임원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부회장 박정희 목사가 기도를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총무 라은규 목사가 경과보고를 한 후 안건 채택 ▲정기총회 개최 (11월 9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나눔과섬김의교회) ▲공천위원회 구성(김관진 목사(공천위원장), 정종윤 목사, 샘 신 목사. 이정현 목사, 엘이야 김 목사, 박정희 목사, 라은규 목사(공천위원) ▲수석부회장(진건호 목사) 을 결의 한 후 부회장 박정희 목사의 폐회 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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