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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과 신앙을 겸비한 꿈 이뤄가자”
CBMC 부에나 팍 지회 창립
기사입력  2020/10/16 [04:4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CBMC 부에나 팍 지회 창립을 마치고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기독실업인회(Connecting Business and Marketplace to Christ, 총회장 황선철 장로, 이하 CBMC)는 지난 10일(토) 미주 주요 단체장들이 모인 가운데 부에나 팍 지회를 창립하는 행사를 가졌다.

   CBMC는 지난해 9월 황선철 총회장, 안신기 목사, 박영선 시의원, 최순자 원장, 빌리 민 사장, 크리스 안 사장, 스티븐 최 준비위원장 등이 준비모임을 갖고 지회 창립을 준비해 왔다.

   안신기 목사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상임고문 모종태 장로가 기도를, 회원 전원이 특별 찬송을 부르고 최해나 부회장이 성경봉독(창세기 50:18-21)을 한 후 우리기독교방송 사장 한기형 목사(하늘문교회 담임)가 ‘하나님으로 하나님 되게 하자’(창세기 50:18-21)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한 목사는 “요셉은 하님의 꿈과 비전이 있었기에 형들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신앙적으로 살아갈 수 가 있었다. 따라서 요셉과 같은 실업가 공동체들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2부 창립식에서는 새로 임명된 스티븐 최 회장이 “사업과 신앙을 겸비한 아름다운 꿈을 이루어 성공적인 비지니스를 성취하길 바란다”고 인사를 하고, 최해나 부회장이 경과보고를 한 후 CBMC 총회장 황선철 장로가 축사를 했다.


   총회장 황 장로는 “바쁘신 가운데 참석하여 주신 내빈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10일은 그 어떤 날 보다도 멋진 날이다. 1930년 시카고에서 CBMC가 창립되어 우리 한국이 모범된 회원으로 가장 우뚝 서있다. 오늘 부에나 팍 지회 출발로 인하여 주님의 빛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신상희 사모의 특송에 이어 브라이언 정회장(OC상공회의소), 돈 하버트 목사(The Way Fellowship), 김근수 목사(OC목사회 회장) 등이 축사를 한 후 북가주연합회 강승태 회장(CBMC 총회 수석부회장), 남가주연합회 이봉우 회장(CBMC 총회 부회장), 서북부 연합회 오윤호 회장(CBMC 총회 부회장) 프랭크 윤 회장(하와이 특할지회) 등이 격려의 말씀을, 이상백, 신승수, 염창섭  씨가 권면의 말씀을 전한 뒤 김승엽 목사의 축도로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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