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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며 더욱 더욱 힘 있게 전진합시다
기사입력  2020/10/10 [07:0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나성열린문교회 담임, 국제개혁대학교 신학대학원 총장 박헌성 목사.     © 크리스천비전


   더욱더 힘 있게 전진하기 위해서는 현실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홍해를 바라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뒤에서 잡으려고 쫓아오는 바로의 군대를 바라보지 말나는 것입니다. 홍해를 바라보며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애굽의 군대를 보면서 두려워 말라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생각하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모세처럼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들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 힘을 얻습니다.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어려운 현실을 보면 힘이 듭니다. 눈물 납니다. 괴롭습니다. 답답합니다. 소망이 없습니다. 살맛이 안 납니다. 낙심합니다. 두려워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나? 대책이 없습니다. 그럴 때 어떻게 합니까? 어떻게 해야 일어나 전진할 수 있습니까? 현실을 보지 않는 것입니다. 현실을 무시해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절대로 망할 수 없는 사람, 절대로 잘못될 수 없는 사람, 성공과 승리를 위해서 전진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인 줄로 믿습니다.
 
   앞에는 홍해가 있고 뒤에는 바로의 군대가 추격해 와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하나님의 품 안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안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품 안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안에 있었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의 상황이 때로 아무리 다급해도 우리가 우리를 붙들고 계시는 하나님의 능력의 손안에 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품 안에 있는 줄로 믿습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를 지나 가데스라는 곳에 이르렀습니다. 앞에는 그토록 그리던 약속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 땅 가나안이 있었습니다. 그때 모세는 각 지파에서 한 사람씩 12명을 뽑아서 가나안에 먼저 보내 그 땅을 정탐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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