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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의 날 유공자 포상
하기환 이사(무궁화장), 최석호 의원(동백장), 장경혜 소장(대통령 표창), 김동진 신부(국무총리 표창)
기사입력  2020/10/10 [03:3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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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세계한인의 날(10월 5일) 기념 유공자 포상자로 남가주 한인 4명이 포함됐다. LA총영사관은 한인 동포들의 권익신장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한 자를 추천받아 하기환 이사(LA한인상공회의소), 최석호 의원(68지구 가주 하원), 장경혜 소장(한미특수교육센터), 김요한 신부(미국성공회)를 남가주 지역 유공자로 선정했다.

유공자 주요 공적내용
   -국민훈장 무궁화장: 하기환 LA 한인상공회의소 이사
하기환 이사는 31년간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한인회 회장, 코리아타운 경찰후원회 회장, 윌셔센터 코리아타운 주민의회 의장 등을 역임하면서 한인 동포사회 발전과 위상 제고에 공헌했으며, 1992년 LA폭동 당시 피해 한인들을 위한 지원 활동 및 한인 노인커뮤니티센터 신축 지원을 도왔다.  

   -국민훈장 동백장: 최석호 캘리포니아주 가주 하원의원
최석호 의원은 30여 년간 교육자, 정치인으로 활동하며 미주지역 한국어 교육 확산, 한국 및 한인 위상 제고, 한미 우호강화, 취약계층 동포의 권익보호 등에 크게 기여했다.

   -대통령 표창: 장경혜 한미 특수교육센터 소장
장경혜 소장은 한미특수교육센터를 설립한 이후 20년간 한인 장애인 권익 향상 및 동포사회 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이바지를 해 왔다.

   -국무총리표창: 김동진 신부 미국성공회 성제임스교회
김동진 신부는 ‘나눔의 집’ 노숙자 쉼터를 운영하면서 LA지역 한인 노숙자들에게 안식처를 제공하고 재활 및 독립을 돕는 등 취약계층 재외동포 보호에 기여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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