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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배럿 판사 대법관 지명
기독교적 신념이 강한 인물
기사입력  2020/10/10 [03:28]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대법관 후보로 공식 지명된 코니 배럿 판사가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새 대법관 후보로 공식 지명한 에이미 코니 배럿 판사(사진)와 관련 기독교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배럿 판사는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알려져 있다. 평소 낙태 이슈 반대는 물론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기독교적 신념이 강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배럿 판사에 대한 청문회는 오는 12일로 예정돼 있다.


   배럿 판사가 인준될 경우 현재 연방대법원의 구성 총 9명이 보수성향 판사 6명, 진보 성향 판사 3명으로 나뉘기 때문이다. 민주당을 비롯한 진보 진영에서는 종교적 이념이 짙은 배럿 판사를 두고 벌써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배럿 판사는 현재 7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이중 2명은 아이티 출신의 흑인 입양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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