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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받은 다윗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다윗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
기사입력  2020/09/26 [04:0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은혜한인교회 담임 한기홍 목사.     © 크리스천비전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행 13:23)는 말씀대로 다윗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 마태복음도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마 1:1)고 말씀하시면서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다윗의 자손임을 강조합니다.

   3천여 년 구약의 긴 역사를 통해 예수님의 혈통이 이어져 내려왔음을 언급하면서 이때 아브라함과 다윗만 그 이름을 거론합니다. 다윗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다음에 있습니다.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러라”(마 1:17).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이 그토록 사모하고 기다리던 온 인류의 구세주인 예수 그리스도, 그가 다윗의 혈통에서 나오신 것입니다.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그분도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계 22:16)라고 했습니다. “다윗의 자손 예수여”라니 이 얼마나 복된 호칭입니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을 보면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냥 받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이유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윗의 어떤 점 때문에 하나님이 그토록 놀라운 축복을 주신 걸까요? 도대체 다윗은 어떤 사람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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