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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지역 교회 대면 예배 허용
교회 인원수는 수용인원의 25%로 제한/ 400명이 넘는 대형교회 총 100명 초과 불가
기사입력  2020/09/10 [08:3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크리스천비전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새로운 경제 재개 가이드라인이 8일 2단계로 승격된 가운데 오렌지카운티 교회 대면 예배 및 식당 실내 영업이 가능하게 됐다.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지난 2주간 코로나 19 감염 지수 비율과 입원환자수 등 4가지 부문에서 승격 기준에 부합한 오렌지카운티 등 주내 5개 카운티에 대해 현재 최악 단계인 보라색에서 2단계인 빨간색 단계로 올라가는 것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오렌지카운티지역 내 교회 및 식당과 소매 업소 및 사핑 몰 등은 완화된 기준에 의거 실내에서 예배를 드리거나 영업 등을 재개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LA카운티의 경우 2단계 승격 기준에 미치지 못해 여전히 1단계에 머물고 있다.


   주정부의 새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2단계 빨간색으로 승격된 오렌지카운티에서는 8일부터 교회 및 종교시설의 경우 실내 대면 예배를 재개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인원수는 수용인원의 25%로 제한된다. 수용인원이 400명을 넘는 대형 교회들의 경우에는 대면 예배 인원이 총 100명을 초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식당의 경우 수용인원의 25% 이내에서 실내 영업을 재개할 수 있으며, 식당 오픈 시간은 밤 10시로 제한된다. 영화관과 박물관도 수용인원 25% 이내에서 오픈이 전격 허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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