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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싸움에 힘써 싸우는 자”
동부장로교회 주일 예배
기사입력  2020/09/03 [08:2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동부장로교회 담임 김정오 목사가 주일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육하고, 미국 내 한인 이민교회의 의미와 미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전도와 선교를 통해 복음의 전파의 대 사명을 순종하기 위해 존재하는 동부장로교회(담임 김정오 목사, 4270 W. 6th St.)가 지난날 23일(주일) 오전 11시 주일 예배를 드렸다.


   담임 김정오 목사가 예배를 인도한 가운데 사도신경을 고백하고, 조준기 장로가 대표기도를 한 후 여성중창단이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김정오 목사는 '이 사람들'(유다서 1:8-11절)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오늘날 교회는 영적 싸움을 싸워야 될 두 전선이 있다. 첫째, 외부에 있는 어두움의 세력과 맞서서 복음을 전파하는 영적 싸움이 있는 가 하면, 둘째, 교회 안에 들어와 있는 거짓 영, 거짓 선지자와 맞서서 싸워야 될 내적 전선이 있다. 본문 유다서인 경우는 바로 후자로 교회 안에 가만히 들어온 거짓 영들을 분별하여 우리가 받은 믿음을 힘써 지켜야만 된다고 권면하고 있다. 우리가 받은 믿음을 힘써 지키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싸워야 되는데 그들의 특성은 자신들의 정체와 의도를 숨기고 가만히 들어온 사람들로 경건치 아니하여서 하나님의 은혜를 자신들의 육신적인 만족을 취하기 위해 그들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처럼 보이고 있다. 이들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 들이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왜곡하고 인간적인 판단에 따라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며, 다른 이들을 타락시켜 멸망의 질로 인도하는 불경건한 자들은 과거의 역사 속에서 그랬듯이 현재와 미래를 통해서도 반드시 심판의 자리에 서게 됨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사람들의 특징(가짜 영분별)은 첫째, 꿈꾸는 자들(계 22:18-19), 둘째, 육체를 더럽히는 자들, 셋째, 권위를 업신여기는 자들(유다서 8절), 넷째, 영광을 비방하는 자들(전 10:20), 다섯째, 천사장 미가엘 모델(살전 2:3-12)등이 있으며, 이 사람들의 성경적 유형으로는 ▲불신 악행(가인의 길에 행하는 자) ▲탐욕 거짓: 삯을 위해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가는 자 ▲교만 반란: 고라의 패역을 따라 멸망을 받을 자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동부장로교회 성도들은 홈페이지(www.epcla.org)를 통해 영상 예배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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