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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동반자적 관계 공고히 다져 나갈 터”
미주장신대, 한국직장선교대학과 사역 협약식
기사입력  2020/07/30 [11:3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미주장신대와 한국직선대 사역 협약식이 지난 17일 온라인 줌(Zoom)으로 진행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목사, 이하 미주장신대)는 지난 17일(금) 한국직장선교대학(대표학장 이재웅 목사, 이하 한직선대)과 직장 전문 선교사, 사역자 양성, 사역 공조 및 협력을 위한 실시간 온라인 화상으로 사역 협약식(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미주장신대 총장 이상명 목사, 기획 및 대외협력 처장 이명철 목사, 학생처장 김루빈 목사가 참석했으며, 한직선대는 대표학장 이재웅 목사,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대표회장 손영철 장로 및 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상명 총장은 "본교와 한직선대가 이번 사역 협약식을 통해 상호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선교 동반자적 관계를 공고히 다져 나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온라인 화상으로 사역 협약식을 마친 후 한국직장선교대학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한직선대는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예하 기관으로 ▲직장선교의 활성화를 통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기독정신의 생활화를 통한 기독교 사회문화 창달 ▲초교파 평신도 연합운동을 통한 교회 일치 등 직장선교의 3대 특성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평신도 직장선교사 및 직장선교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에서 1988년 3월에 설립된 기관이다.


   한직선대는 1995년부터 전도, 양육 중심의 교육체제로 전환하여 직장에서 실제적인 선교사역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400여 명의 직장선교 사역자를 양육하고 배출했다.


   이번 MOU를 통해 미주장신대와 한직선대는 선교 동반자적 관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하나님 나라 확장에 기여할 인재 양성과 다양한 선교 사역을 위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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