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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종이 되라”
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 제21회 학위 수여식
기사입력  2020/07/29 [06:44]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 학교 관계자들과 졸업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해외 유일한 기독교 대한 감리회 총회 인준 신학대학(ABHE 기독교대학협의회 정회원, ATS 신학대학원 협의회 준회원)인 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임승호 목사)는 코로나-19 상태에서 지난 25일(토) 오전 11시 제21회 학위수여식 및 졸업식을 온라인으로 거행했다.

▲학생처장 조헌영 목사의 사회로 졸업식이 진행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학생처장 조헌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졸업식에서, 미주선교훈련원장 정승호 목사가 대표기도를 한 후 총장 임승호 목사는 “믿음은 사랑으로 드러나고, 사랑으로 완성된다. 따라서 사랑이 아니면 목회도 주의 일도 할 수 없다. 오늘 졸업한 졸업생들은 앞으로 사랑의 종이 되어 목회도 주의 일도 잘 감당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장 임승호 목사가 졸업생 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교무처장 정인호 목사(사진 왼쪽)가 학위 수여 청원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교무처장 정인호 목사의 학위 수여 청원에 이어 총장 임승호 목사가 학위를 수여한 후 전명구 이사장이 축사를, 미주 자치연회 감독 은희곤 감독이 격려사를 영상으로 전달했다. 졸업생을 대표해서 다이애나 김이 답사를 한 후 Peter & Andrew 형제가 듀엣으로 완벽한 하모니를 이룬 가운데 아름다운 바이올린 연주로 온라인 졸업식장을 뜨겁게 달궜다.

▲임승호 총장(왼쪽)과 사무처장 남궁승준 교수가 정교덕 졸업생을 축하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학생처장 조헌영 목사가 졸업생에게 부상을 전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사무처장 남궁승준 목사가 학교 소식을 전한 뒤, 교가를 제창한 후 총장 임승호 목사의 축도로 제21회 졸업식을 마쳤다. 6명의 졸업생들은 모두 현장 목회로 나가거나 또는 상위 진학을 통해 미주 연회 안에서 활동을 계속 이어 가게 됐다.

▲제21회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한편 ABHE로부터 목회학 박사 학위 코스 승인을 받은 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는 한국과 미국 그리고 전 세계 선교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학생을 모집 중에 있다. 모든 학위과정을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으며, 계속 연장 교육을 받기 원하며, 학위를 취득하기 원하는 사역자들의 문의와 상담 그리고 등록을 기다리고 있다.
학위 수여자 명단
△신학사(MA): 정교덕, 정윤철, 권에스더 △목회학석사(M.DIV): 김다이애나,박제니, 전귀옥
▶웹사이트: mtsamerica.edu
▶이메일: info@mtsamerica.edu
▶입학 문의: (213)387-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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