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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주님의 크신 은혜”
주님세운교회 성전 이전 감사예배
기사입력  2020/07/21 [08:35]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주님세운교회 성도들이 야외 예배 처소에서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주님세운교회(담임 박성규 목사)는 지난 19일(주일) 오전 11시 야외 예배 처소에서 천막을 치고 100여 명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성전 이전 감사예배를 드렸다.


   담임 박성규 목사의 인도로 입당 감사예배를 진행한 가운데, 유은혜, 김정연 집사가 아코디언 특별 연주를 한 후 담임 박성규 목사가 ‘주님의 눈이 항상 머무는 곳’(왕상 8: 27-30)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담임 박성규 목사가 말씀을 선포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박 목사는 “오늘 본문 말씀은 여호와의 임재하심을 목격한 솔로몬이 감격에 복받쳐 그 성전이 여호와의 영원한 처소가 됨을 부르짖고, 백성들에게 성전 건축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피력하고 있다. 성전 건축이 오직 하나님의 섭리와 허락하심의 결과임을 역설하는 솔로몬의 성전 건축에 대한 신앙이 잘 나타나 있다. 전능자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부르짖으며 기도하고 응답받는 교회, 하나님의 시선이 항상 머무는 바로 이 성전에서 예배에 목숨 거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사무엘이 양을 잡아 하나님께 제사를 드린 것처럼, 오늘 우리들에게 좋은 예배처소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리게 된 것을 생각할 때 참으로 감사하다. 성도들이 시간마다 눈물로 기도한 새 성전은 우리 후손들에게 축복의 자리가 될 것이고, 이 새 성전은 하나님의 눈과 귀와 관심이 항상 머무는 곳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야외 예배 처소에서 주님세운교회 성도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는 성도 들이 야외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김용복 장로는 “주위의 대부분 교회들이 개빈 뉴섬 주지사 행정명령이 내린 후 예배당을 닫고 온라인 예배만 드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악 조건 상황 속에서 박성규 담임 목사님을 중심으로 주일 오전 새 성전에서 입당예배를 드리게 해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오성희 권사(신명여고 전동창 회장)는 “이 땅을 바라보시면서 가슴을 치시는 하나님 아버지, 많은 성도들이 구름 떼처럼 주님세운교회로 몰려와서 하나님의 시선이 늘 머무는 교회가 되길 기대하며, 예배에 참여하고 부르짖는 자마다 반드시 응답되어 평생 주님의 이름을 높여 드리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주님세운교회 성도들이 새성전 감사 예배를 드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박성규 목사는 “이번 새 성전 입당 예배엔 성도들이 100여 명이 나왔으며, 실내 성전에는 주지사 행정명령을 준수하여 10명 미만을 유지하였고, 실외 친교실에는 8인용 17개 탁자에 각각 2명씩  앉았으며, 천막을 잔디밭에 4개 쳐서 모든 성도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6피트 거리두기를 지키며 안전하게 예배를 드렸다”고 강조했다.


   한편 주님세운교회는 ‘전교인 구국 일천번제 온라인 예배를 시작하고, 20일 새벽부터 나라 살리기 21일 특별 작정 기도회를 시작했다. 전 성도들이 하루 중 어느 시간이든 편한 시간을 정하여 특별 작정 기도회에 참여해서 결사적으로 기도하도록 하고 있다.

▲박성규 담임 목사가 감사패를 수여하기 직전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감사패 받은 성도들 명단.
   △신동훈 장로 △이종민 장로 △권오성 장로 △김용복 장로 △이분자 장로 △오유니 권사 △김두일 집사 △최윤진 집사 △김영훈 집사
▶새 성전 주소: 17910 Prairie Ave, Torrance, CA 90504
▶신앙 상담: (310)325-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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