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남가주온유한교회, 10개 교회 1천 달러씩 지원
신청 내달 1일까지
기사입력  2020/07/21 [06:13]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남가주온유한교회 담임 장범원 목사.     © 크리스천비전


   개척 3년째를 맞이한 남가주온유한교회(담임 장범원 목사•사진)가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주 한인교회들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출석 교인 30명 이하의 미자립교회와 설립 3년 미만의 개척교회며, 일차적으로 10개 교회를 선정해 1000달러씩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8월 1일(토)까지며, 교회 웹사이트(www.onyouchurch.com)에서 온라인 신청서를 다운로드해서 작성하면 된다.


   장범원 목사는 “코로나 19로 모든 교회가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 속에 있다. 하지만 개척교회 담임 목사들은 더더욱 힘들어하고 있다. 이럴 때 주 안에서 고통을 함께 나눠 갖기를 소망한다. 또한 두 번째 지원금을 위한 후원자를 계속해서 모집 중에 있다. 1만 달러가 모금되는 대로 다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626)833-7787 장범원 목사.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