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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뉴저지 주지사 “다시 셧다운” 경고
규정 어기면 2차 봉쇄
기사입력  2020/06/25 [08:01]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2차 유행이 찾아올 수 있다는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일부 주지사들이 ‘2차 봉쇄’ 가능성을 경고하고 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지사     © 크리스천비전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일부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주문 음식을 가져가기 위해 식당이나 술집 밖에 대규모로 몰리고 있다”며 “사업장과 사람들이 규정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다시 셧다운 조처를 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 크리스천비전


   필 머피 뉴저지 주시사도 “코로나 19가 다시 확산될 경우 기업체 및 점포를 다시 폐쇄하는 것을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뉴저지 주보다 먼저 경제 재개에 들어간 뉴욕주는 마스크 미착용이나 사회적 거리 두기 등과 관련해 총 2만 5000건의 위반 사례를 접수했다.


   한편 앤서니 파우치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 전연병연구소(NIAID) 소장은 “최근 환자 수의 증가가 꼭 2차 유행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며 “환자 수가 증가해도 이를 제대로 관리하면 2차 유행을 피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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