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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좋은 군사…‘귀히 쓰는 그릇’
HYM 대표 더글라스 김 목사
기사입력  2020/06/18 [09:37]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 더글라스 김 목사가 예배를 마치고 히스패닉 성도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 크리스천비전


   HYM 대표 더글라스 김 목사가 지난 14일(주일) 오후 5시 Santa Ana에 위치한 히스패닉 생수의강 교회(Paul Calvalho 담임)에서 특별 초청받아 말씀을 선포했다.

▲HYM 대표 더글라스 김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크리스천비전


   김 목사는 ‘귀히 쓰는 그릇’(디모데 후서 2장 20-26절)이란 제목으로 “전도자의 참된 자세가 어떠한 것이어야 하는지를 군사, 운동선수, 농부의 예를 들어 설명했다. 오늘 본문에서는 전도자가 훗날 받게 될 상급이 어떠한 것인지를 밝혀 위로와 확신을 주고 있다. 따라서 피와 땀 흘림 없이 하나님 나라 확장을 이룬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바울은 디모데가 어떻게 하여야 좋은 군사가 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교훈을 전달하고 있다. 그것은 곧 디모데가 먼저 진리의 말씀에 착념하여 교회를 거짓 교훈에서부터 수호하고, 경건에 힘쓰며, 교회의 덕을 세워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비단 교회 지도자에게만 요구되는 자세가 아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들은 모두가 복음의 진리를 수호하고, 전파하며 성결을 유지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건 생활을 통해서 참다운 목회자 상을 구축함으로 주님으로부터 귀히 쓰는 그릇이 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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