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소식 >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흑인 가정 돕기 장학금 지원 캠페인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주관
기사입력  2020/06/18 [09:19] 최종편집    크리스천비전
▲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 송정명 목사.     © 크리스천비전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미주성시화운동본부(Miju Holy City Movement, 공동 대표 송정명, 진유철 목사)는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사건으로 확산되는 시위와 약탈, 폭력사태 등에 즈음하여, LA 제10 지구 그레이스 유 시의원 후보의 요청으로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더불어 잘 사는 흑인 커뮤니티(지원 선교 단체 ‘Watts up CDC’)를 세워가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아래와 같이 한인 교계가 연합하여 섬기고자 한다고 밝혔다.


   부모가 교도소에 수감 중인 흑인 가정의 자녀에게 1인당 500불의 장학금을 지원하고자 한다.
모금기간은 지난 15일부터 30일까지 이며, 모금액수는 한 자녀 후원 500불 1구좌 또는 기타 액수로 자유롭게 후원이 가능하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상임본부장 이성우 목사는 “흑인 커뮤니티와 한인 커뮤니티 간에 아름다운 사랑의 동행이 새롭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며 “모금이 완료되면 교계 대표가 현지를 방문해서 직접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수표를 보낼 때: Pay to order ‘Holy City’
▶주소: 621 S. Virgil Ave. #455. Los Angeles, CA 90005
▶문의: (213)384-5232/ 213-407-4569

ⓒ 크리스천비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기사나 사진 이미지 무단도용시 법에 위촉됩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